음원 다운로드도 그렇고...
실물CD 판매는 더 그런 것 같고..
작년의 경우를 보면 유리가 낸 곡이 단기간에 사랑받는 곡이 결코 아니라, 스테디 셀러인건 알지만
실물앨범 발매와 동시에 디지털로 한번에 다 풀었지만 생각보다 아직 반응은 미지근해서.
반면 Aimer 는 2일전 수요일에 발표한 싱글 실물CD 이미 3만장 넘게 팔아치우고, 朝が来る 역시 반응이 단기간에 바로오면서 음원 다운로드 역시 무척 좋은 편. 스트리밍만 따라온다면 잘하면 이번 주 Aimer 가 King Gnu 逆夢 과 一途 밀어내고 빌보드 재팬 1, 2 위 독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어쨌든, 이번주 1위는 Aimer 残響散歌 가 거의 확정이라 보이고
2위가 지난주 1, 2위를 독식한 King Gnu 곡이냐, 아니면 Aimer의 朝が来る 이냐 싸움이라고 보임.
朝が来る 이 곡은 아직 스트리밍은 많이 딸려서...그게 약점.
유리의 앨범이 나왔음에도 생각보다 반응이 단기간 기준으로 좀 미지근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보았음.
음원차트는 상위권 먹고있는데 - dc App
에메는 귀칼 타이업이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