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지막 국민 여동생 히로스에 료코의 데뷔싱글로


타케우치 마리야가 총괄 제작하였다.

난 학창시절에 히로스에를 참 좋아했었다


그런데 사실 히로스에는 배우가 아닌 가수로 좋아했었는데


그도그럴것이 타케우치 마리야, 하라 유코, 오카모토 마요(다이스키)등등


당대 최고의 여자 싱어송 라이터들이 달라붙어서 곡을 만들어주었으므로


노래 실력과는 상관없이 곡의 퀄리티가 ㄱㅆㅅㅌㅊ였다.



그냥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