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플라워 같은 음원(디지털)을 꾸준하게
1년에 40만개 넘게 파는 유리인데

이번에 나온  실물앨범 생각보다 많이 팜.

처음엔 하루에 2000천장 수준으로 팔아 1만장 정도 넘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주말에 터져서 발매 첫주에 오리콘 기준으로 3만 7천장 팜

일본에서 아이돌 말고 아티스트가  실물앨범을 이렇게 팔면  정말 잘 판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