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11주) 残響散歌 (잔쿄오산카) - Aimer(エメ(에메))
2위 (↑2) (16주) ベテルギウス (베텔기우스) - 優里 (유리)
3위 (↓1) (2주) POP SONG - 米津玄師 (요네즈 켄시)
4위 (new) チョコレートメランコリー (초콜릿 멜랑콜리) - ≠ME
5위 (↑2) (16주) なんでもないよ、(난데모 나이요) - マカロニえんぴつ (마카로니엔피츠)
6위 (↑5) (20주) シンデレラボーイ (신데렐라보이) - Saucy Dog
7위 (↓2) (11주) 一途 (이치즈) - King Gnu
8위 (↓2) (9주) 逆夢 (사카유메) - King Gnu
9위 (↓1) (69주) ドライフラワー (드라이 플라워) - 優里 (유리)
10위 (↓1) (28주) 水平線 (수평선) - back number
11위 (new) ミスター (미스터) - YOASOBI
12위 (↓2) (55주) CITRUS - Da-iCE
13위 (new) Face To Face - 山下智久 (야마시타 토모히사)
14위 (↓2) (5주) レオ (레오) - 優里 (유리)
15위 (↓2) (77주) 群青 (군청) - YOASOBI
16위 (↓1) (7주) WA DA DA - Kep1er
17위 (↓1) (42주) Cry Baby - Official髭男dism (오피셜히게단디즘)
18위 (↓1) (33주) シャッター (셔터) - 優里 (유리)
19위 (↓1) (40주) Butter - BTS
20위 (↑1) (43주) 踊 (오도) - Ado
(제목 클릭시 유튜브로 이동)
*차트 아웃*
메이짱 - 주루이 마보로시 (24위)
아도 - 코코로토 유우 나노 후카카이 (26위)
비퍼스트 - Brave Generation (30위)
OCTPATH - IT'S A BOP (100위 밖)
에메가 이번주로 8주 비연속 1위 달성하면서 일본 빌보드 15년 역사상 두번째 최장기간 1위 기록 달성. 리사가 2021년 1월에 "불꽃"으로 세운 8주 비연속 1위와 타이기록. 앞으로 3주만 더 에메가 1위를 만들어낸다면 호시노 겐의 11주 비연속 1위 기록과 타이기록. (현재까지 호시노 겐이 가장 높은 기록)
3주면 거의 다왔는데 진짜 궁금해진다. 1주만 삐끗해도 기세가 꺾이는거기도 하고... 기록 언급해서 찾아보니 호무라가 진짜 대단했던게 2020년 10월 21일자를 1위로 해서 14주동안 2위 밑으로 내려간적이 없네. 8주 1위, 6주2위 정말 대단한 페이스의 곡이였던거 같다.
코이도 찾아보니 27동안 4위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구나. 정말 시대의 명곡이라 할만하다. 원래 차트로 음악 듣기만 해서 인상으로만 기억하고 했는데 덕분에 기록으로 디테일하게 보는것도 나름 재미도 있네.
다음주에 NMB48 피지컬 싱글 때문에 예의주시해봐야하는데, 공개된 선행 자료는 3일치 기준이고, 일주일치가 전부 누적되었을 때는 어떨지 궁금함. 특히 에메의 경우에는 재팬 hot 100에서 중요한 가라오케에서도 계속해서 포인트를 늘리고 있기 때문에, 가라오케에서도 만약 1위를 만들어낸다면 어마어마한 추이를 기록할 수 있음. 하지만, 빌보드 재팬은 트위터 포인트도 은근 높게 쳐주는 경향이 있어서;; 앞서 말한 nmb48이 다음주에 피지컬과 룩업, 트위터에서 3부문 1위를 한다면 그땐 에메가 아쉽게도 2위에 내려올 수 있을 것 같음.
설명만 들어도 다음주 엄청 궁금해지네. 긴 해설 ㄳㄳ
귀칼과 에메의 벽에 막혔지만 저 정도면 많이 해먹었다 ㅋㅋㅋ
나머지야 지난번에 비슷하니 새로챠트에 새로 들어온 것만 간단히 4위 노이미(≠ME)는 AKB48 출신 방송인(엔터터이너?) 삿시가 이꼴러브(=LOVE)와 함께 프로듀셔로 있는 아이돌 그룹. 음악듣기보다는 악수회 (현재는 영통권) 위주라 그거 실물CD 팔렸다고 보면 됨
요아소비 신곡 미스터야 뭐. 막나온 곡이라 스트리밍은 그리 높지않지만 이번주 다운로드 2위인 16000 개로 챠트 진입
13위는 약 1년 반전에 불미스런 사건으로 쟈니스에서 퇴출되어 나온 솔로가수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실물CD 4만2천장 정도 팔아서 13위 데뷔
아 검색해보니까 간간히 차트 잠깐 올라오는 뉴스의 멤버였구나
다음주 봐야할 포인트는 에메의 잔향산가가 다음주에도 NMB48의 실물CD 의 공격을 잘 막아내고 1위를 계속 유지가능할까임? 첫날 오리콘 기준으로 13만장을 팔았다고 나옴. 다만 NMB48은 수요일 첫날 예약물량을 소화해내고 그 이후는 급속히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20만장이 넘는게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이전의 1월 3주차 쟈니스west 의 黎明 발매 때 19만장 판매때 보다는 조건이 좋아보임.
참고로 잔향산가는 실물CD조차 1만장 좀 못 미치고 계속 팔고 있으며, 음원 다운로드는 이번 주에도 2만장 넘었고, 스트리밍 역시 1천만을 넘을 정도로 여전히 압도적임.
요네즈 켄시는 이번 주 3위로 지난주에 비해 한단계 내려왔지만 음원다운로드의 하락폭이 좀 큰 편이고, 무엇보다 핫100 챠트에서 중요한 스트리밍이 생각보다 빠르게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편임. 지난주 360만대 스트리밍. 스트리밍이 500만대 이상 못 오르고 만약 현재와 비슷한 수준이라면, 다음주 빌보드 핫100 순위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질 수도 있음.
켄시 이번 노래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괜찮던데 아쉽다. 그치만 일본 차트는 보면 느끼지만 절대좌도 없고 흥미롭고 너무 재미있다.
논외로 Ado 는 실물앨범 지난주 1만장 좀 안되게 팔고 20만장 돌파. CD Look up (CD 기기를 실물CD 듣는 수) 1위, 앨범 음원판매도 여전히 1위 .. 오프라인 실물CD 판매나 음원이 너무 잘 팔려서 음원 스트리밍이나 Hot 100 싱글챠트에서 좀 손해보는 면이 있는 듯 함.
전에 아도 앨범 판매량이 잘나간다고 하는거에 비해 차트에는 반영이 안되서 의아했는데 아도가 현 차트 시스템 산정에 손해보는 부분이 있었구나.
몇번 댓글로 적어서 기억하겠지만. 재팬 빌보드 역시 앨범과 싱글은 분리해서 챠트를 관리함. 앨범 -> HOT ALBUMS 챠트 / 싱글 -> HOT 100 챠트 앨범(디지탈, 실물 )이 아무리 잘 팔려도 그건 재팬 빌보드 HOT Albums 챠트에만 올려감..
디지털 음원으로 구입하더라도, 디지탈 앨범 전체(12곡)가 아닌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특정개별곡(1곡씩)으로 음원을 따로 구입했을 때만 그게 HOT 100 챠트에 올라가는거. 물론 실물앨범을 구입하게되면 디지털처럼 단곡으로 분리하는건 불가능하니 앨범에 실린곡이 엄청나게 잘팔렸으면 HOT 100 챠트에 올라가는게 아무래도 손해인건 맞지..
빌보드 재팬 챠트(HOT100, Albums, Artist 등) 에 점수산정이나 원리에 대해 적어본다고 했는데 아직 안했는데.. 기회나는대로 정리한번 해보도록 하겠음.
아.. 언급했던거 이제 기억난다. 하긴 따지고 보면 정규앨범 포인트를 핫100(싱글 차트)에 포함하는건 앨범차트가 따로 있는데 안 맞다 싶기도 하다. 대신 핫100 차트가 워낙 트렌드에 민감한 차트고 메인 성격이 강하니 좀 해당 가수가 보면 아쉬운 부분이 있을순 있을거 같기도 하고... 해설 하나하나 신경써서 달아줘서 고맙다. 위에 갤러랑 너 덕분에 차트 보는 재미가 매주 있네.
나름 제이팝 많이 듣고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차트 쪽은 또 처음봄.. 차트 순위가 이것저것 포함되서 엄청 빡빡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