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나 앤 더 로켓츠(1978~)


기타이자 리더인 아유카와 마코토가 와이프인 시이나(본명 아유카와 에츠코)와 결성한 밴드.

강력한 로큰롤 사운드가 대표적인 밴드로 2015년에 시이나가 병으로 별세하였으나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







레베카(1984~)


프렌즈, 라즈베리드림, 론리버터플라이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80년대 대표 밴드.

특히 보컬 놋코의 성공은 이후 쥬디앤마리 등 여성 보컬리스트를 앞세운 밴드들에게 영향을 주었음.




스캉치(1982~)


멤버 전원의 화려한 화장이나 의상을 보면 비주얼계로 보일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본토의 글램락 성향이 더 짙은 밴드.

대표곡들 이름에 '사랑'이 꼭 들어가는 것이 특징.




유니콘(1987~)


아마 여기 소개된 밴드중엔 가장 유명할듯. 오쿠다 타미오 젊은 시절은 진짜 꽃미남이었는데 지금은 걍 아재.

추천곡은 다이메이와쿠, 페케페케, 메이비 블루, 자전거도둑, 스타인 남자 등




카네이션(1983~)


보컬인 나오에 마사히로의 음색이 매력적인 밴드. 지금은 베이스인 오오타 유즈루와 2인 체제의 밴드로 활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