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12주) 残響散歌 (잔쿄오산카) - Aimer(エメ(에메))
2위 (new) 恋と愛のその間には (코이토 아이노 소노 아이다니와) - NMB48
3위 (↓1) (17주) ベテルギウス (베텔기우스) - 優里 (유우리)
4위 (new) Always - ENHYPEN
5위 (↑1) (21주) シンデレラボーイ (신데렐라보이) - Saucy Dog
6위 (↑1) (12주) 一途 (이치즈) - King Gnu
7위 (↓2) (17주) なんでもないよ、(난데모 나이요) - マカロニえんぴつ (마카로니엔피츠)
8위 (=) (10주) 逆夢 (사카유메) - King Gnu
9위 (=) (70주) ドライフラワー (드라이 플라워) - 優里 (유우리)
10위 (=) (29주) 水平線 (수평선) - back number
11위 (↑1) (56주) CITRUS - Da-iCE
12위 (↓9) (3주) POP SONG - 米津玄師 (요네즈 켄시)
13위 (↑2) (78주) 群青 (군청) - YOASOBI
14위 (=) (6주) レオ (레오) - 優里 (유우리)
15위 (↑2) (43주) Cry Baby - Official髭男dism (오피셜히게단디즘)
16위 (↑3) (41주) Butter - BTS
17위 (↓6) (2주) ミスター (미스터) - YOASOBI
18위 (↓2) (8주) WA DA DA - Kep1er
19위 (↑8) (7주) W / X / Y - Tani Yuuki
20위 (↑2) (60주) 怪物 (카이부츠) - YOASOBI
(제목 클릭시 유튜브로 이동)
*차트 아웃*
유우리 - 셔터 (22위)
아도 - 오도 (24위)
노이미 - 초콜릿 멜랑콜리 (100위 밖)
야마시타 토모히사 - Face To Face (100위 밖)
※ 빌보드 재팬 싱글 차트에 대한 이해 (글 클릭시 이동)
그간 優里를 유리라고 표기했으나 , 한국에서 유우리로 표기를 많이해서 검색어 때문이라도 유우리로 표기함.
wxy 요즘 진짜 핫하던데 - dc App
바로 올라온게 아니라 7주만에 올라온거 보니 입소문 탄거 같긴 하네
앞으로 몇주간 아이돌 컴백 안하면 에메 신기록도 세울 것 같네
호시노겐의 코이랑 타이 기록이 이제 2주 남았다지 ㄷㄷㄷ
궁금한데 앞으로 몇주 간 얼마나 많은 아이돌이 컴백하는지 앎?
난 차트만 올려서 그것 까진 몰라
요네즈 힘을 제대로 못쓰네
nmb 화력공세에도 안밀렸네 ㄷㄷ - dc App
1위 Aimer 와 2위 NMB48 의 빌보드재팬 Hot 100 점수차이는 생각보다 많이났음. 대략 4500점 차이 NMB48은 피지컬 CD 19만장 가깝게 팔았음에도..6500점 정도 밖에 못 얻음.. 확실히 지난 12월 5만장을 피지컬 CD 판매량 상한캡으로 정한 효과가 큰 듯.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독립게시물로 적겠음)
1위와 2위의 갭 차이가 정말 많이 차이나긴 한다. 잔쿄오산카가 2달 반 가까이 지배하는중인데도 이정도면 실로 대단하긴 하다.
4위 Enhypen - Always 는 K-pop 남자 아이돌이 일본에서는 오랜만에 발표한 디지털싱글 피지컬 앨범싱글이 아니고 디지털 싱글이기에 남자아이돌임에도 고정 팬덤 층들이 다운로드 및 라인뮤직을 중심으로 열심히 스밍을 돌려주기에 생각보다 높은 순위로 빌보드재팬에 안착중. 다운로드는 점차 끝나가지만 현재 스트리밍으로 추이로 보아서는 3주이상은챠트에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함. K-pop 남자아이돌이지만, 미래의 쟈니스가 피지컬만을 고집하지않고 디지털싱글을 내놓았을때 모습이 어떨까? 하는 테스트 배드의 성격도 보임.
얘네들이 작년 하반기에 한곡 올려서 기억하는데 방탄 소속사 아이돌인가보더라. 그래서 그런지 목소리와 삘이 방탄 느낌 엄청 나게 나는거 같음,
이 부분 수정해야할 듯 Enhypen 는 4월인가 5월에 나올 앨범 선행곡이며, 찾아보니 2월22일~3월1일까지 Line Music 스트리밍 캠페인에 의해서 올라간 것.. 스트리밍 500회 돌린 것 인증하면 멤버 포토카드를 준다고 함.
https://www.universal-music.co.jp/enhypen/news/2022-02-22/
다른
곳엔 상위권이 아닌데 라인뮤직에서만 스트리밍 상위권을 기록한 곡은 역시나 조심해서 봐야할 듯.
19위 Tani Yuuki - W / X / Y 는 밑바닥에서부터 거의 하나로 스트리밍 탄탄하게 치고 올라온 곡이라... 여기서 몇 주간 꾸준히 버틴다면 장기 스테디셀러로 갈 수 있을 지도 모른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름이 뭔가 아이돌에서 솔로 전향 느낌나서 보니까 그런것도 아니더라. 이 곡이 2021년 10월 13일에 나온거 감안하면 엄청 슬로우하게 올라온듯함. 실질적으로 100위안에 들기 시작한건 1월19일자긴 하다만...
요네즈 켄시는 지난주 우려대로 역시 스트리밍이 잘 받혀주지 않는듯.. 다운로드는 아직 꾸준한반면, 스트리밍이 20위권대로 진입하지 못하고 오히려 30위권 밖으로 떨어진다는게 가장 타격이 크고... 동영상 역시 피크가 지나서. 앞으로 과연 얼마나 20위권에 머물지 의문이 조금씩 드는게 음.
갤러 대단해. 진짜 요네즈 켄시 크게 하락하지 않을까 예측하더만 진짜 크게 하락해버렸네. 이번 곡 개인적으로 가제트BGM 느낌도 나고 나쁘지 않던데 대중적으로 먹히진 않는가 보더라.
참고: 이번주에 드디어 쟈니스계 아이돌 등장함. 쟈니스 계 아이돌 중에서 메인그룹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SixTones - 共鳴 (공명) 라는 싱글을 내놓았음. 어제 수요일 오리콘 첫날 집계 결과 28만장 넘게 판매.
앞에서도 말했듯 빌보드재팬의 Hot100 은 피지컬 싱글CD의 경우 판매량챠트에 상한캡을 적용하고 있기에, 설사 50만장을 넘게 팔고 100만장 가까이 팔아도 오리콘과 달리 피지컬 싱글CD에 엄청난 점수가 부과되지 않음. 그래서 Aimer의 残響散歌가 Billboard 대기록을 유지할려면 쟈니스보다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더 중요해 보임. 무엇보다도 1백만정도씩 떨어지고 있는 스트리밍 유지가 가장 크다고 보임
에메가 스밍이 점차 떨어지고 있구나. 대기록을 앞에 뒀는데 과연 ㄷㄷㄷ
아 참 하나 놓쳤는데 절대 빼놓을 수 없는 King Gnu 의 카멜레온! 다음주에 빌보드재팬에 반드시 상위권에 들어가리라 보이며 어쩌면 다음주에 Aimer 의 残響散歌 를 위협하는게, 쟈니스계 SixTones 가 아니라 바로 King Gnu 의 신곡 카멜레온이 아닐까 싶음. 지난 월요일 화요일 이미 3만개 넘게 다운로드 되어 팔렸고, Apple Music 뿐 아니라 그 어려운 Spotify 까지 3일만에 단숨에 스트리밍 2위를 차지하는 괴물같은 데뷔력을 보여주고 있음
다음주는 에메,킹누,스톤즈 이 3파전이군. 흥미롭다. 그리고 갤러 동의 없이 갤러글 링크로 포함 시켰어. 괜찮지?? 원한다면 원글 작성자 ㅇㅇ(14.39)라고 표시해줄게. 또 이번 주부터 싱글차트 적는김에 아티스트도 20위까지 적을까 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걍 작성다했다가 백스페이스 눌렀다. 갤러가 적은 아티스트 글이 시간이 지나면 뒤 페이지로 묻혀버리고 아티스트 순위도 내놓고 그 글도 링크처럼 포함시키면 뒤로 페이지 넘어가도 잊혀지지 않을수 있을거 같아서 하려다가 스압되는듯 해서 뺌. 여튼 시리즈글 너무 잘 적었는데 두고두고 읽혔으면 좋겠다.
1. 1.사람들의 관심사 대부분이 싱글과 관련된 Hot 100 이니 지금처럼 하면 될 듯. 아티스트는 매주마다 크게 볼 필요는 없을거라 보이고, 나중에 이런게 있다는 정도로 관심있는 사람은 찾아보면 될테니 굳이 안 넣어도 될 것 같음 2. 굳이 내 이름 안 언급해도 되고. 지금 링크 정도로 충분.
에메 이제 2주만 더 유지하면 호시노겐이랑 타이기록이네. 쟈니스계 그룹의 컴백이 예고되었으니 여러 변수, 매주 격변하는 스트리밍과 룩업, 디지털을 잘 견뎌내느냐가 관건인듯. 근데 가라오케쪽에서 계속 상승세중이라 이쪽도 고려한다면...
에메가 스밍은 떨어지는 느낌이라던데 가라오케가 상승중인가 보구나 ㄷㄷㄷ 이번 주 2위와 총점이 꽤 차이났는데 다음 주 스톤즈와 킹누의 기세를 누르고 잘 지킬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