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new) Bye-Good-Bye - BE:FIRST
2위 (↑1) (14주) 残響散歌 (잔쿄오산카) - Aimer(エメ(에메))
3위 (new) 心にFlower (코코로니Flower) - SKE48
4위 (↓2) (2주) カメレオン (카멜레온) - King Gnu
5위 (=) (19주) ベテルギウス (베텔기우스) - 優里 (유우리)
6위 (↑2) (14주) 一途 (이치즈) - King Gnu
7위 (↓1) (23주) シンデレラボーイ (신데렐라보이) - Saucy Dog
8위 (↑2) (72주) ドライフラワー (드라이 플라워) - 優里 (유우리)
9위 (↓2) (12주) 逆夢 (사카유메) - King Gnu
10위 (new) You - OWV
11위 (↓2) (19주) なんでもないよ、(난데모 나이요) - マカロニえんぴつ (마카로니엔피츠)
12위 (↓11) (2주) 共鳴 (공명) - SixTONES
13위 (↓2) (31주) 水平線 (수평선) - back number
14위 (new) Flow - Perfume
15위 (new) サンタモニカ・ロリポップ (산타모니카 롤리팝) - FANTASTICS from EXILE TRIBE
16위 (↑26) (2주) うるうびと (우루 우비토) - RADWIMPS
17위 (↓5) (58주) CITRUS - Da-iCE
18위 (↓1) (43주) Butter - BTS
19위 (↑35) (52주) 3月9日 - レミオロメン (레미오로멘)
20위 (↓6) (80주) 群青 (군청) - YOASOBI
(제목 클릭시 유튜브로 이동)
*차트 아웃*
방탄소년단 - Dynamite (21위)
케플러 - WA DA DA (22위)
타니 유우키 - W / X / Y (23위)
히게단 - Cry Baby (24위)
요아소비 - 카이부츠 (25위)
유우리 - 레오 (26위)
비욘즈 - 에에유우 와랏테 쇼판 센파이 (100위 밖)
※ 빌보드 재팬 싱글 차트에 대한 이해 (글 클릭시 이동)
1위곡은 애플뮤직 차트에서도 30위권이어서 대중적 히트곡인지 팬덤빨인지 잘 모르겠네 그래도 잔향산가는 제발 1위 더 했으면 좋겠다
차트잘알 갤러 저번 주 댓글 보면 라인뮤직 여기는 재생수 제약이 없는데 거기서 스밍 1위라더라 작년 하반기부터 이번 곡까지 20위 안에 올린게 5번째로 아는데 팬덤이 탄탄하게 꽤 있는거 같음. 아무래도 오디션 프로젝트 그룹이라 스토리텔링 팬덤을 무시 못하지..
BE:FIRST Bye-Good-Bye 5월 중순에 나올 피지컬로 나올 선행 디지털 싱글 이번주 다운로드3300개와 1300만을 넘는 스트리밍에 기록하는등 총 8개요소 중 5개 부분에서 1위를 기록 (5개부분 다운로드, 스트리밍, 동영상, 트위터, 라디오) 선행 디지털 곡임에도 빌보드 Hot 100 무려 15000포인트를 넘는 기염을 토함
BE:FIRST 대해서 따로 몇가지 독립글로 적어놓겠음.
포인트 다시 확인해보니 거의 더블 스코어네 ㄷㄷㄷ 비퍼스트 이번 주 버닝이 대단하긴 했던거 같다.
Hot 100 전체 8개 요소에서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중인 Aimer 잔향산가 지난주보다 포인트면에서 500점 정도 살짝 낮아졌지만, 다른경쟁작이 포인트를 덜 얻는 바람에 2위로 상승. 여전히 800만 재생수를 넘는 스트리밍과 5위권 이내의 가라오케 선호도는 꾸준히 Hot100 최상위권을 유지하게 해주는 버팀목.
더 하락세 타지 않을까 했는데 놀랍게도 2위했던데 과연 다시 1위 갈 수 있을지.. 비연속 기록 2주 남은게 너무 아깝긴 하다다 ㅠㅠ
SKE48 - 心にFlower 나고야 지방에 연고를 둔 48 아이돌그룹으로 CD 27만5천장 으로 순위에 진입 이전 발매 싱글보다 많이 발매하긴 하였지만 다음 주발표에서는 챠트에서 보기 힘들 듯.
참고로 2위 잔향산가와 포인트 차이는 단 66점 이였음.
개인적으로 작년에 1위 했던 '아노 코로노 키미오 미츠케타' 이 노래가 정말 좋았어서 기억하는데 이번 노래는 그 노래 만큼은 아닌거 같다.
King Gnu - カメレオン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860만)은 이번주 2위로 꾸준히 버텼으나 다른 요소가 버텨주지 못해.. 포인트가 지난주에 비해 5000점 가량 하락(다운로드,라디오, 트위터 점수 하락 등)하며 4위로 주저앉음. 그러나, 이틀전 월요일에 발표하여 일본에서 아직도 인동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호응 얻고 있는 공식뮤직비디오와 오늘자로 발매시작한 3월 16일 발매한 피지컬CD 까지 등.. 그동안 불리했던 HOT100 포인트 요소를 싸그리 보완하며 이번 주 1위를 바라볼 수 있지않을까 예상됨.
카멜레온 너무 잘 만든 곡인거 같은데 좀 더 기록으로 보여주길..
OWV - YOU 일본 프듀 101 출신 탈락자들이 결성한 그룹 5만장 살짝 안되는 물리CD로 챠트 진입
작년에 오우브가 Get away를 차트에 올라왔어서 검색해봤었던 기억이 있는데 제이오원이 우승자 그룹이고 오우브가 탈락자 그룹인가 보더라. 나는 차트 올라오면 호기심에 검색으로 알게 되는데 갤러는 아이돌 쪽 어떻게 이렇게 빠삭하게 아는지 정말 대단해.
Perfume - FLOW 주딱의 최애그룹 이자 일본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Pefume 물리CD 판매, 다운로드, 라디오, 트위터까지 골고루 좋은 성적을 보이며 오랜만에 Hot 100 챠트에 진입 (단 다음 주까지는 좀 모르겠음. 스트리밍이 아무래도)
퍼퓸이 순위에 드는거 보니 부럽다. 연차 있는 가수들 가끔식 차트에 1주짜리일지라도 올라오는거 보면 너무 부러움 ㅠㅠ
FANTASTICS from EXILE TRIBE - サンタモニカ・ロリポップ LDH Exile 산하그룹 CD판매와 라디오 트위터로 챠트 입성 (역시 다음 주는 챠트에서 못볼 가능성이 매우높음)
exlie 유닛 같은데 산다이메가 차트에 잘 올라오던데 저 네이밍은 처음 올라온거 같네.
RADWIMPS - うるうびと 3월 4일에 개봉한 영화 余命10年 의 OST 주제가 음원 다운로드와 빠르게 치고 중상위권으로 올라가는 스트리밍을 통하여 챠트 진입.
랏도도 내가 차트 적고 올라온거 처음 보네. 롱런하길..
レミオロメン - 3月9日 2005년 일본에서 히트쳤던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의 삽입곡으로 시즌되면 반드시 흘러나오는 일본판 벚꽃엔딩 같은 곡.
조사기간 올해 1월에 키보드앱 "simeji" 사용하는 Z세대(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의 시기에 태어난 세대)가 선택한 졸업식 노래 랭킹 매겼는데 이 노래가 1위했더라.
이번주 새로 진입한 곡이 너무 많아서 댓글이 너무 길어졌음 이번주엔 주목할 실물 CD로 두가지 정도가 보이는데. 쟈니스계 Kinki Kid 가 高純度romance 싱글을 내놓아 오리콘 기준으로 첫날 12만장 정도 팜, 또 앞에서 이미 말했듯 King Gnu 역시 カメレオン 을 피지컬 CD 로도 내놓았음. 첫날 기준 16,500장 나감 TMI 이상 끝
이번 주도 해설 잘 봤어. 매주 느끼지만 내공이 정말 대단한 듯함. 특히 아이돌쪽 엄청 빠싹한거 같애.
이래저래 2010년대 후반 이후로 2022년 현재까지 J-POP에 새로운 전성기가 온 느낌. 신인들도 많아지고, 기존에 활동한 밴드도 더욱 풍성해지는. 아이돌만 득세하고 아이돌외에는 다 죽은 한국 음악 생각하면 참...
여기서 굳이 국내 음악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만, 아이돌만 득세 한다는것도 편견 같애. 매주 가온 차트도 20위까지 듣는 갤러로서 아이돌 음악이 일본 빌보드 아이돌과 비교해봤을때 수로 따져도 많이 올라온단 느낌은 없음. 대신 올라오면 1,2주짜리가 아니라 일본 보다 오래가긴 하더라. 물론 1주짜리로 올라오는 경우도 간혹 있고... 국내 음악은 뭐랄까 너무 이벤트성 음악(유재석 예능 프로젝트,쇼미)이 대박나면 장기간 머무르고 OST형 발라드곡들이 잦은거 같다. 밴드 음악이 너무 마이너 취급당하고 메이저 음악이 너무 획일화 된 느낌이라 어쩔수 없는거 같다만... 아마 일본 음악하고 비교해서 자꾸 그렇게 느껴지는것도 있을듯함.
빌보드 재팬이 미국 빌보드 hot 100을 생각하면서 2015년부터 꾸준히 집계방식 개편한 덕분에, 미국 빌보드 못지않게 롱런형 차트가 나와서 재미는 있음. 그래도 내수 시장이라는 특수성이 여전히 조금 남아있어서인지 종종 쟈니스, 48, 46 등의 피지컬 의존 그룹들이 상위권에 들어왔다가 빠르게 나가긴 하지만, 예전처럼 매주마다 1위~30위권이 물갈이되는 현상은 많이 줄어들어서 다행. '일본에서 진짜로 히트하는 노래'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만족함. 개인적으로 미국 빌보드처럼 52주 이상 머문 노래와 25주 이상 머문 노래에 대한 패널티가 빌보드 재팬에도 적용되면 좋다고생각하는데 class 1-2는 어떤 생각인지 궁금함
"25주 이상 롱런하면 top 50, 53주 이상 롱런하면 25위 이내에 머물지 않으면 차트에서 아웃시키는 규칙" 이 규칙을 갤러 덕에 알았는데 진짜 필요한거 같더라. 나는 20위까지만 들었고 신곡들로 자주 물갈이도 되어서 체감을 못했는데 그 아래도 훓어보면 좀 심하게 장기간 있으면서 물갈이가 안되더라.. 아마 이걸 보완하는게 Heatseekers songs차트(참고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er_&no=4258)
같은데 갤러 말대로 그냥 미국식 빌보드를 따르는게 더 낫지 않나 싶어.
빌보드재팬이 2015년부터 꾸준히 집계 개편하는 이유도 본인들 오피셜 "미국의 빌보드 Hot 100을 이상향으로 두고 있다"인데, 미국처럼 스트리밍과 동영상재생횟수를 하나로 아직도 안합치고, 트위터 포인트가 집계에 반영되는등, 미국 빌보드와는 다른 집계 방식을 계속 고수하더라... 물론 미국의 빌보드도 스밍, 에어, 디지털 3개만 집계하는데도 매주마다
기준이 모호한 집계비중분배 방식 의혹이 있긴 하지만, 가만히보면 빌보드재팬이 미국보다 그게 더 심하게 드러나. 여러 부분에서 빌보드 재팬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것같음. 본인들이 말한 이상향을 위해서라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er_&no=4727
이글 보고 좀 깬것도 있고, 하위권에 너무 물갈이 안되는 문제도 있고 분명 개선되어야 될 부분도 있는거 같아. 아마 차트의 부족한 부분을 일본음악의 다양성으로 커버치는 느낌이 강한거 같다.
솔직히 소신발언 조금 하자면, 빌보드재팬 얘네들 과거부터 지금까지 집계해온거 오래봐온 입장에서 만족스럽지 않은 때가 미국 빌보드 못지않음. 집계배분 의혹은 뭐... 말할것도 없는데, 가라오케 집계에 추가된 이후로 대놓고 우타이테랑 바이럴들을 차트를 통해 발굴하는 경향이 있음. 근데 그 기준도 모호해서 동시대에 뜨고있거나 주목받고있던 일부 우타이테랑 바이럴
들은 차트에서 활약할만한 성적이 나왔음에도 하위권에 박아두거나 아예 차트에 들이지 않는등, 기준이 너무 모호함. 어떤곡은 들여오고 어떤곡은 안들여오고. (2019년 차트가 대표적) 그밖에도 트위터빨로 상위권에 있던곡을 다른곡을 제치고 해당 연간차트에 들여놓는등, 문제가 많음
참 어려운 문제다. 투명성,공정성 이런거 유지하기엔 소속사 파워나 꼼수 이런것들도 안 보이는데서 난무할것도 같고.. 이것도 사람이 하는거고 또 사람이 관련되어 있다보니 불완전한듯함. 특히 트위터는 어떤 기준인지도 모르겠고 차트에 산정 항목에 들어가는건 진짜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