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한국 로맨스 드라마를 보며 쉰다”는 이쿠타는 본인을 한국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단독 공연에 대한 설렘을 숨기지 않았다. “요즘은 하루종일 월드 투어를 위해 라이브 연출, 선곡 등을 구상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한국 공연만을 위한 노래도 준비하고 있다. 언젠가는 ‘홍백가합전’ 출연으로 친해진 걸그룹 ‘아일릿’과도 협업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