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자신이 그 가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그런 무의미한 삶을 살고싶지 않다고?

알겠다..


본인만 원한다면 내 직접 그 소원을 이루어주려고 했거만
소원을 받을 본인이 원하질 않으니..

그래도 그 마음가짐 하나는 자랑스럽구나.
아내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집에서 살림이나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나가겠다니...

두번의 기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