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자신이 그 가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그런 무의미한 삶을 살고싶지 않다고? 알겠다.. 본인만 원한다면 내 직접 그 소원을 이루어주려고 했거만 소원을 받을 본인이 원하질 않으니.. 그래도 그 마음가짐 하나는 자랑스럽구나. 아내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집에서 살림이나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나가겠다니... 두번의 기회는 없다.
뭐에요 내 아내 돌려줘요
다시 내놔
? 사토시랑 동성혼이 가능하다고?
시발련아 내 아내인 이구치 / 이치로 / 호소미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