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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과랑 같이 일했었던 스태프가 예전에 돌아가신적 있었는데 장례식때 이 노래 샘플을 좋아했다고 해서 틀어놓고

멤버들 다 오열할때 모토키가 아 이 곡은 제대로 완성해야겠다 싶어서 만든 곡인데

내한때 들으면 나도 오열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