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첨가봣지만 진짜 좁음
그 좁은공간에 자리깔고 노는 공간이 반이 넘고
분명 서울이지만 DMC에서 따릉이를 타던 셔틀을 타던 소모 시간이 상당함
뭣보다 셋팅이 어른의 사정으로 제한되어있어서
설령 뒷자리 넗게 쓴다해도 뒤에서 아티스트 목소리가 안들릴수도있음
막말로 이어플러그 빼고 5시간정도 놀아도 이명이 안오는곳
작년에 첨가봣지만 진짜 좁음
그 좁은공간에 자리깔고 노는 공간이 반이 넘고
분명 서울이지만 DMC에서 따릉이를 타던 셔틀을 타던 소모 시간이 상당함
뭣보다 셋팅이 어른의 사정으로 제한되어있어서
설령 뒷자리 넗게 쓴다해도 뒤에서 아티스트 목소리가 안들릴수도있음
막말로 이어플러그 빼고 5시간정도 놀아도 이명이 안오는곳
난지지구 페스티벌은 야외페벌인데 맥주도 못팜..
쓰래기산 두개 끼고 강건너에 민가 있는 오지에 데시벨 제한 먹을거리 제한 다 박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