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다 히카루, 사토코 시바타, 나카무라 카호 이 세 명은 여솔로서 뮤직매거진 2010년대 연말결산 15위안에 들어간 유일한 여가수들이고


하루 네무리는 우타다 히카루랑 함께 피치포크 8.0으로 리뷰 받고 (이치바 아오코나 Chai 이후로 처음인듯...?)


Chelmico도 나름 평단에서 좋아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우타다 히카루랑 사토코 시바타는 커리어 최고작이라고 생각하고


(우타다 히카루 산통 다 깨는 노래 하나 빼면 ㄹㄹ 완벽... 사토코 시바타는 흐름이 약간 아쉽긴 한데 그거 빼면 너무 좋아서...)


나카무라 카호나 하루 네무리는 전작이 더 좋은 느낌.. 그래도 이번 앨범 둘 다 들을만함..


Chelmico는 저번이나 이번이나 한곡 밖에 귀에 안 들어와서 내 취향 아닌 느낌..



일본은 평단이 아직도 종이 잡지 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뭔가 경향을 알기가 우리나라나 영미권보다 쉽지 않은듯...


누구 괜찮은 웹진 아시는 분 있나...


그리고 여솔 가수 추천 좀


여기에 메이 에하라, 요시자와 카요코, 시이나 링고, 아야 나카노 등등 들은듯 요즘 가수들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