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는 아니고 앙케이트와 팬덤 컴플레인을 적절히 섞어 반영한 느낌
1. Mrs. GREEN APPLE - 青と夏 (2018)
2. ゆず - 夏色 (1998)
3. 乃木坂46 - ガールズルール (2013)
4. 三代目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 R.Y.U.S.E.I (2014)
5. YUI - SUMMER SONG (2008)
6.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ミュージック・アワー(2000)
7. ORANGE RANGE - ロコローション (2004)
8. ケツメイシ - 夏の思い出 (2003)
9. AKB48 - Everyday、カチューシャ (2011)
왜 순위가 저번처럼 역순이 아니고 순서대로 올렸지했는데 순위가 아니였구나 방송도 엄청 최근이고 역시나 너무 좋네 유이 서머송 유튭에 찾아서 함 들어봐야겠네
ㄳㄳ 이런 앙케이트로 지나간 좋은 곡들 접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음
유이 서머송 역시 풀로 들으니 좋네 그리고 저 짧막한 영상에 노기자카,AKB도 멜로디가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걍 기대는 안하고 풀로 들어봤더니 노기자카 컬즈룰은 진짜 멜로디가 좋고 AKB도 괜찮네. 근데 AKB 카츄사는 도입 보컬이 편지의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저거랑 멜로디가 굉장히 흡사해서 계속 생각남 ㅋㅋㅋ 여튼 갤러덕에 3곡 건져간다
나도 유이는 아직 플레이리스트에 서머송하고 CHE. R. RY 라는 곡이 살아남아 있어서 그 계절이 되면 꺼내들음 카츄샤 찾아들어보니 진짜네 ㅋㅋ 음이 정확히 일치해...
포르노 음악시간 노량진에서 많이 들었지
ㅇㅇ 나도 포르노는 그냥 울적해지고 싶을때 音のない森 를 꺼내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