杉山清貴&オメガトライブ (스기야마 키요타카&오메가 트라이브)
오메가트라이브 자체는 프로젝트 밴드로, 계속 멤버가 바뀌면서 활동했는데, 그 중 '스기야마 키요타카&오메가 트라이브'가 1기 밴드.
TUBE, 사잔 올 스타즈와 함께 여름 노래를 상징하는 밴드이자 시티팝으로도 유명함.
2, 3기 오메가 트라이브의 '君は1000%', 'アクアマリンのままでいて'도 유명하지만 여기서는 스기야마 키요타카가 보컬로 있었던 1기 밴드만 소개.
멤버는 보컬, 기타 2, 베이스, 키보드. 드럼이라는 일반적인 일본스러운 밴드 구성. 음악을 듣다 보면 80년대 여름 시티팝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음.
총 7싱글, 5 앨범을 냈는데, 'SUMMER SUSPICION', '君のハートはマリンブルー' 등 좋은 곡들이 많지만 여기서 소개할 곡은 이 두 곡.
먼저 이 곡은 'ふたりの夏物語 NEVER ENDING SUMMER' (두 사람의 여름 이야기) (1985). 오메가 트라이브를 대표하는 히트곡이자 1985년 오리콘 연간 15위 기록.
1기 오메가 트라이브 노래 중에서 가장 여름 느낌이 나는 노래라고 생각.
두 번째 노래는 'RIVERSIDE HOTEL'. (1984) 다른 노래들에 비해 유명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 추천하고 싶은 노래.
스기야마 키요타카는 밴드 해산 이후에도 솔로 활동을 이어나갔는데, 이 때의 곡들도 좋은 곡들이 많음.
이때도 주로 여름스러운 노래로 활동했는데, 이때는 시티팝 곡뿐만 아니라 락이나 발라드 곡들도 있음.
사실 옛날에는 오메가 트라이브 시절 노래가 더 좋았는데 요즘은 솔로 활동 때의 노래를 더 많이 들음 ㅋㅋ
여기서 추천하는 노래는 아래 다섯 곡.
さよならオーシャン (1986), 1986년 오리콘 연간 45위
最後のHoly Night (1986), 1987년 오리콘 연간 40위
水の中のAnswer (1987), 1987년 오리콘 연간 47위
風のLONELY WAY (1988), 1988년 오리콘 연간 40위
僕の腕の中で (1988), 1988년 오리콘 연간 39위
僕の腕のなかで 플라이 어웨이~ 후렴이 좋음. - dc App
ㄹㅇ
1000퍼센트 부른놈이 2기구나 드럽게못부르던디
ㅋㅋㅋ 혼혈이라 발음이 어눌하긴 하죠
정보추 - dc App
다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最後のHoly Night 이 곡이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