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가수는 오다테츠로입니다. 후술은 편하게 씁니다.


사실 저번주에 pc버전로 삼십분 넘게 쓰다가 뒤로가기 잘못눌러서

다날라감... 줙가태서 안쓰려다가 다시씀


지금은 추억의 이름이지만 그당시 최강의 레이블이었던 

빙의 초창기부터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날렸고 작사작곡에 특화된 인물이다.


본인이 부른 곡 중에는 이츠마데노 카와라누 아이오가 제일 유명하고

히트곡이다 (1992년)





사실 그당시도 노래를 특출나게 잘하는거 같진 않은데 일단은 그 상태도

2000년인가 스페인 놀러갔다가 강도한테 털려서 성대를 쓰지 못하게되어

안타깝지만 가수로서는 일단...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가수 best5안에 드는데 이유는 작사작곡 라인업이

역대급이기 때문에... 빙의 전성기때 히트했던곡은 거의 다 이양반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비즈는 논외로 치자)


자드의 마케나이데 튜브의 시즌인더선 섬머드림 등등...


그래도 추천곡 몇개 써보자면





비비퀸즈의 오도루 폼포코린이다 (얘네도 빙임)

마루코는 아홉살 주제곡이며 이박사 버전이 끝내준다



완즈와 나카야마 미호의 세카이쥬노 다레요리 킷토

이곡은 유명한 곡이지만 요즘 지현우가 연기대상도받고 노래한다고 여기저기 나오는거 같아서 넣어봤다

더넛츠 - 사랑의 바보로 리메이크했는데 당시 지현우는 기타를 쳤고 노래는 안부른걸로 기억한다



오구로 마키 - 춋토

슈퍼플라이 이전에는 오구로 마키가 있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은 나츠가 쿠루이지만 이노래도 못지않게 파워풀하다

도입부의 좆또 맞대요가 압권이다




필드오브뷰 - 君がいたから


단단 뭐시깽이가 드래곤볼 주제가라서 제일유명하지만

이노래는 평화롭다. 어디 초원이나 놀러가서 들으면 딱 맞을듯





Akb48 - 스즈카케 난챠라(스즈카케 어쩌고)

이노래는 20대때 겨울인가 일본 놀러가서 들었는데 제목이 46자인가그럼

내가 본 제목중에 최고로 길었다

오다테츠로 아이돌 곡의 정석



페어리즈 - 히카리노 하테니

사실 이노래 올리려고 썼다

해질때 들으면 끝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