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 - Ya Ya (あの時代を忘れない)
(사잔 올 스타즈 - Ya Ya 그 때를 잊을 수 없어)
1982. 10. 05. release
작사, 작곡: 桑田佳祐 (쿠와타 케이스케)
번역: 시미즈이요리 (디시인사이드)
(공식 음원 영상)
(라이브 영상들)
I remember younger days
전 어린 시절을 기억해요
My friends and family and
제 친구들과 가족과
There were tears and yes, I fell in love
그들이 흘린 눈물과 그리고 예, 전 사랑에 빠졌어요
If I could only go back once more
만약 한 번만 더 돌아갈 수 있다면
胸に残る いとしい人よ
무네니 노코루 이토시- 히토요
가슴에 남은 그리운 사람이여
飲み明かしてた なつかしい時 Oh, oh
노미 아카시테타 나츠카시이 토키 오, 오
밤새도록 술을 마셨던 그리운 그 때
秋が恋をせつなくすれば
아키가 코이오 세츠나쿠 스레바
가을이 사랑을 애달프게 한다면
ひとり身のキャンパス 涙のチャペル
히토리미노 캰파스 나미다노 챠펠
혼자 있는 캠퍼스 눈물의 예배당
ああ、もうあの頃のことは夢の中へ
아아, 모- 아노 코로노 코토와 유메노 나카에
아아, 이제 그 때의 일은 꿈 속으로
知らぬ間に遠く Years go by
시라누 마니 토-쿠 이열스 고 바이
모르는 새에 멀리 한 해가 지나가
Sugar, sugar, ya ya, petit choux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 당신
(ya: 영어의 고어로 you, your라는 뜻.)
(petit choux: 프랑스어로 작은 양배추라는 뜻. Sugar와 비슷한 맥락으로 귀여운 사람 또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뜻으로도 쓰임.)
美しすぎるほど
우츠쿠시스기루 호도
아름다울 정도로
Pleasure, pleasure, la la, voulez vous
기뻐요, 당신은 원하나요
(voulez vous: 프랑스어로 want (you) to라는 뜻)
忘られぬ日々よ
와스라레누 히비요
잊을 수 없는 날들이여
互いにGuitar 鳴らすだけで
타가이니 기타 나라스 다케데
서로 기타를 울리는 것만으로도
わかり合えてた 奴もいたよ Oh, oh, oh
와카리 아에테타 야츠모 이타요 오, 오, 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던 녀석도 있었지
戻れるなら In my life again
모도레루나라 인 마이 라잎 어게인
살면서 다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目に浮かぶのは Better days
메니 우카부노와 베터 데이즈
상상되는 것은 좋은 날들
とびきりステキな恋などもしたと思う
토비키리 스테키나 코이나도모 시타토 오모-
최고로 멋진 사랑을 했었다고 생각해
帰らぬ思い出 Time goes by
카에라누 오모이데 타임 고즈 바이
되돌아갈 수 없는 추억 세월이 흘러가
Sugar, sugar, ya ya, petit choux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 당신
もう一度だけ逢えたら
모- 이치도다케 아에타라
한번만이라도 다시 만나면
Pleasure, pleasure, la la, voulez vous
기뻐요, 당신은 원하나요
いつの日にかまた
이츠노 히니카 마타
어느 날엔가 다시
Sugar, sugar, ya ya, petit choux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 당신
美しすぎるほど
우츠쿠시스기루 호도
아름다울 정도로
Pleasure, pleasure, la la, voulez vous
기뻐요, 당신은 원하나요
忘られぬ日々よ
와스라레누 히비요
잊을 수 없는 날들이여
忘られぬ日々よ
와스라레누 히비요
잊을 수 없는 날들이여
이번에 소개할 곡은 저번에 쓴 チャコの海岸物語(챠코의 해안 이야기)라는 곡과 같은 해인 1982년에 나온 사잔의 옛날 곡이야.
チャコの海岸物語 가사 해석 글 링크:
굉장히 아련하고 슬픈 분위기의 곡이고, 남녀 간의 사랑 뿐만이 아닌 다양한 상황에서도 대입이 가능한 곡이라서 좋은 거 같아.
특히 이 곡이 마음에 들었던 2가지 요소가 있는데 일단, 곡의 첫 부분에 나오는 나레이션이 너무 좋았어.
과거를 회상하듯이 말하는 그런 연출이 마음에 들기도 했지만, 들을 때마다 감정이 다르게 느껴져서 너무 좋더라고.
추억에 잠겨 기쁜 감정으로 말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 슬픔에 빠져 말하는 것처럼 들려기도 하는.. 이런 게 만감이 교차한다는 표현이 아닐까 싶어 ㅋㅋ
그리고 후렴구에 나오는 프랑스어가 되게 인상 깊었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관련 아티클도 찾아보면서 이 곡을 해석하게 됐는데 어떻게든 해석해보면 뜻이 있을 거 같기도 하지만..
결론적으로 별 의미가 없을 확률도 있다고 봐.
일본의 지식인같은 사이트에서 나온 답변인데 이 의견에 동감이 되더라고 ㅋㅋ
저 스킵 비트 인터뷰 내용은 나도 알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고.. 어쨌든 알 수 없는 이런 점도 이 곡의 매력인 거 같아.
어쨌든 알리고 싶은 곡이어서 오랜만에 가사 해석 글을 써봤어.
아쉽게도 엄청 뜬 곡도 아니라서 사잔노래 작정하고 돌려 들은 사람 아니면 모를 확률이 높거든 ㅠㅠ
즐감해주면 고마울 거 같아! 좋은 하루!
- dc official App
가을되면 이마데모 키미오 아이시테루랑 같이듣는 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