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ニーデイ・サービス - "会いたかった少女"

서니 데이 서비스 - "만나고 싶었던 소녀"   





まぶしい陽ざしのもとは実はきみだったんで

눈부신 햇살의 근원은 사실 너였기에


思わずひるんでしまったぼくです

어떨결에 주눅 들어 버린 저입니다


心に太陽が照るように昼下りの風に乗って飛んで行きます

마음 속에 태양이 내리쬐듯이 오후의 바람을 타고 날아가 버립니다


見つめるとまぶしすぎて目をつむってしまうほど

바라보면 빛이나서 눈을 뜨기가 힘들 정도


知っているんだ ずっとぼくが会いたかった少女

알고 있었어 계속 내가 만나고 싶었던 소녀


くらくら とろけるようなくちづけ夢見ているぼくです

어질어질 녹아버릴 듯한 입맞춤을 꿈꾸고 있는 저입니다


めらめらと燃えるような恋を夢見ている今日この頃は

이글이글 불에 타는 듯한 사랑을 꿈꾸고 있는 오늘 요즘


正午すぎのバスにゆらりゆられてきみに会いに行く

정오가 지난 버스에 흔들리면서 너를 만나러 간다


嬉しくなるような日なんです

정말로 기분 좋은 날이에요.


昼下りの風のように行く先知れず人知れず

오후의 바람처럼 정처 없이 남 모르게


きみへ飛んで行きます

너에게로 날아가 버립니다.


見つめると悲しすぎて目をつむってしまうほど

바라보면 애처로워서 눈을 뜨기가 힘들 정도


知っていたんだ ずっとぼくが会いたかった少女

알고 있었어 계속 내가 만나고 싶었던 소녀


くらくら とろけるようなくちづけ夢見ているぼくです

어질어질 녹아버릴 듯한 입맞춤을 꿈꾸고 있는 저입니다


めらめらと燃えるような恋を夢見ている今日この頃は

이글이글 불에 타는 듯한 사랑을 꿈꾸고 있는 오늘 요즘


見つめると悲しすぎて目をつむってしまうほど

바라보면 애처로워서 눈을 뜨기가 힘들 정도


知っていたんだ ずっとぼくが会いたかった少女

알고 있었어 계속 내가 만나고 싶었던 소녀


くらくら とろけるようなくちづけ夢見ているぼくです

어질어질 녹아버릴 듯한 입맞춤을 꿈꾸고 있는 저입니다


めらめらと燃えるような恋を夢見ている今日この頃は

이글이글 불에 타는 듯한 사랑을 꿈꾸고 있는 오늘 요즘


心にはそんな太陽がいっぱい

마음 속에는 그런 태양 가득히


行く先はだれにも教えないまま

행선지는 누구에게도 알려주지 않은 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