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사잔올스타즈 - 백만송이 붉은장미
이 노래를 마지막으로 솔직히 사잔은 듣고 너무 좋다라고 생각한 곡이 없다. 연세가 연세니 만큼 꾸준히 음반 내주는 것도 사실은 감사할 따름이다.
2017년 오자와 켄지 - 유동체에 대해서
19년만에 발표한 동경대 출신 왕자님의 최신곡
너무너무 좋아서 다시 불타올랐던 한해
근데 진짜 왜 그랬어요
2018년 하타 모토히로 - 굿바이 아이작
2018년은 정말 들을게 줫도 없었던 한해였다
그나마 많이들었던 곡...이것보다 우로코나 스미레 레인같은걸
몇배는 더 들었을건데 말임
2019년 오오하라 사쿠라코 - 여름의 맛있는 것만
앵자야 사랑해 근데 너도 소문이 너무 안좋더라
2020년 akb48 - 스키다 스키다 스키다
이제 더 이상 들을게 없어서 아이돌 쪽으로 빠졌는데
사실 akb보다는 노기자카 애들 노래가 더 좋은것 같다
2021년 코알라 모드 - 나나이로 심포니
일가갤에서 추천받은 노래인데 누군지 모를 윾동님 덕분에
한 해 잘들었습니다.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올해는 아마 벨벳의 시가 되지 않을까
사쿠라코 어떤소문이있음?
불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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