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노래는 가사이해 되는데 가끔 어려운단어 쓰는애들은 사람들이 번역한거 옆에 놓고 노래들으면서 가사 머리속에 넣음
익명(211.198)2021-05-09 20:02
내가 특이한 경우일거 같긴 한데 일음도 물론이고 난 가요 조차도 가사에 대해 크게 신경 안 쓰고 듣는다. 그냥 멜로디나 사운드가 좋고 음색이 거기에 잘 어우러지고.. 한창 좋아하다보면 따라부르게 되고 어쩌다가 가사가 궁금해져서 찾게 된 달까.. 그래서 뉴에이지나 클래식이나 드라마,애니 OST등등 내 귀를 멈춰 세우는 BGM 등도 매우 좋아함. 뭐 여기 일어 하나 몰라도 나처럼 일음 듣는 사람도 많은거 보면 언어 자체가 전제 조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닌 듯 하다.
팝음악은 그럼어케듣노
가사는 번역 잘하는 애 거로 읽어보면 될텐데
일본음악 가사이해 못하면 왜듣노? 가사가 진국인데;
그니까.. 공부했음? - dc App
어느정도 노래는 가사이해 되는데 가끔 어려운단어 쓰는애들은 사람들이 번역한거 옆에 놓고 노래들으면서 가사 머리속에 넣음
내가 특이한 경우일거 같긴 한데 일음도 물론이고 난 가요 조차도 가사에 대해 크게 신경 안 쓰고 듣는다. 그냥 멜로디나 사운드가 좋고 음색이 거기에 잘 어우러지고.. 한창 좋아하다보면 따라부르게 되고 어쩌다가 가사가 궁금해져서 찾게 된 달까.. 그래서 뉴에이지나 클래식이나 드라마,애니 OST등등 내 귀를 멈춰 세우는 BGM 등도 매우 좋아함. 뭐 여기 일어 하나 몰라도 나처럼 일음 듣는 사람도 많은거 보면 언어 자체가 전제 조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닌 듯 하다.
가사 알아들으면 훨씬 좋긴 하지만 몰라도 뭐 즐길수야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