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 16만 5천장 팔림
그리고 5일차에는 만장정도 팔렸는데 최종 18만장 이렇게 되나
찾아보니 우타다 히카루가 9만장대
Ado, 후지이 카제가 14만장으로 지금 여솔 남솔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편
40주년 베스트가 기록적으로 잘됐고 솔직히 그렇게 곡 구성이 많이 바뀌지 않아서 + 45주년도 잘됐고
그래서 이 정도로 잘될줄은 몰랐음. 참고로 다운로드나 스트리밍도 잘 나오는것 같음
근데 내가 이게 단순히 빌보드 재팬에서 10월 3일 - 5일 판매량 발표한거랑
오리콘에서 6일 7일 데일리 예측 판매량 발표를 합친건데
이렇게 계산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음 두 매체에서 예상치? 판매량을 뽑는 기준이 그리 다를것 같지는 않지만
우타다 히카루는 이번에 정규앨범 한달전에 음원으로 먼저 풀었잖음 글구 유밍 저번 베스트앨범도 밀리언이었는데 유밍 너무 얕잡아보신듯
우타다 늦게 발매한거 알고 있음 근데 난 한달 늦게 발매한게 다른 나라면 모를까 일본에서는 크게 타격없을거라고 생각했음. 그냥 우타다 히카루 뿐 아니라 지금 인기 피크인 다른 솔로가수들 봐도 앨범 수요가 줄어들었는데 거기서도 여전히 저 정도 판게 대단하다고 생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