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백 2절에서 갑자기 현주악 들어오는 파트 이구치가 부르나 싶을 정도로 심히 킹누스러웠다 ㅋㅋㅋ 멜로디는 M87 같은 최근 요네즈 곡 특유의 성스러움이 있었다가 다시 밑바닥으로 처박히는 듯한 전개가 ㅈㄴ 좋다 ㅋㅋㅋ 곡 최후반부에 아무말 대잔치도 곡의 매력이 더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