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노래 많더라

맨날 보카로쓰던 애들 노래나
신나는 밴드 노래만 들었는데

좀 팝스러운거나 적당한 발라드도 좋더라

뭔가 약간 입맛이 성장한 느낌
자극적인거만 먹다가
이제 적당한 요리를 먹을 수 있게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