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 toi et moi
당시에 ㅈㄴ 잘나가던 아무로가 주제가를 맡아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게 애니에 맞춰서 제작한 주제가가 아니라
그냥 아무로의 신곡이 홍보 차원으로 타이업된 케이스라....
이 극장판의 각본을 맡은 슈도 타케시는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알 수 없는 가사... 팝스타일의 음악.
정말 내용과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데, 포켓몬 애니는 물론이고 게임조차도 해보지않고 만들었나?
라고 쓴소리를 함..
이에 곡을 만든 코무로 테츠야 (TK) 는
코무로 테츠야가 이정도밖에 못 만들어? 라는 소리 듣지않을만한 곡을 이번 기회에 제공하게 된 것이다. 정말 고심해서 만든 곡이다. 라고 씁쓸해함..
여담이지만 이 곡은 아무로 나미에 정규앨범 및 베스트앨범에 단 한 번도 실린 적이 없음. 이 곡의 저작권이 TV-TOKYO 뮤직에 있기 때문. (아예 포켓몬 측에 곡을 넘겨줘버린 케이스)
근데 포켓몬하고 너무 안 어울리긴 한거 같다
첫파트 랩부분부터 저 쓴소리 한 분에 감정 이입해서 좀 빵터졌음 ㅋㅋㅋ
마침 빌보드 가보니 코무로 테츠야 자기 히트곡으로 풀 오케스트라 공연후기 인터뷰가 있네
갤러 관심 있어 할거 같아서 링크 걸어줌
https://www.billboard-japan.com/special/detail/3722
아이피
때문에 헷갈리기도 하지만 늘 글 잘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