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1위 기념으로 데모버전 공개
안 쪽 마음 어딘가 쯤
뭔가 반짝이는 것은
너에 대한 마음이라는 걸 알게됐어
시간을 쌓다보니
확실히 줄세워진 결의
지금은 알고 있어
거의 없는 일이란걸 말이지
쫓아봐도 찾을 수 없는 기분
아니, 보물과 같은 기적이니까
놓친다는 건 생각 하고 싶지 않아
솔직하다는 건 때로는
무책임하단 걸 알아
그렇지만 나를 용서해줘
지금, 부디 들어줘
너를 만나서 모든 것이 변했어
아무것도 아닌 날들 마저
특별한 날이 되는
이런걸 희망이라고 하나
지금, 부디 들어줘
너를 만나서 모든 것이 다르게 보여
아무것도 아닌 날들도
너와 함께라면 어떤 날이든 넘을 수 있을 것 같아
긍정적으로 검토해줘
데모버전이지만 윤하가 올린 가사
개인적으로 데모라 덜 다듬어져서인지 한국 버전보다 못한 느낌든다 가사도 한국어일때보다 음절이 좀 어색한거 같기도.. 여튼 윤하 일본 시절 아직 소중하게 생각하나보네
나도 그리생각은 하는데 저 곡자체가 확실히 제이팝 감성인듯ㅋㅋ 위화감이 없음
곡 자체가 jpop감성이라 이질적인 생각은 안드네 가사도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