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DJ 30일
아지캉을 누르고 Ado가 헤드라이너
'아지캉은 옛날에나 대인기 밴드였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안들으니 어쩔 수 없다', '세대교체는 이루어져야한다' 등의 용인론부터
'이딴게 락 페스티벌이냐' 등까지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중
뭐 아지캉 헤드라이너 밀린 건 놀랍긴 하지만
Ado 지금 인기 생각해보면 납득 못할 것도 아니고 사실 저게 다른애였으면 논란 자체가 안됐을 것 같아서..
Ado가 일본음악계에서 호불호 강하게 갈리는 아티스트임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음
아지캉 소라닌이후로 큰 히트곡도 별로없고 밀릴만하긴한데 아도가 락페에 별로안어울리긴하네
아지캉은 이젠 대중성 상업성보단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크니까.. Ado 헤드는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뭔가 잘 안 받아들여지긴 함 ㅋㅋ 뭐 이것도 시대의 변화겠지
첫번째무대 라인업 개미쳤긴하네ㅋㅋ 다들 한따까리 하는사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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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츠유도 있네 ㅋㅋㅋ 이번 락페는 뭔가 색다른 팀들이 많네
kanaboon이랑 dish는 존나 보고싶네
아도는 또 실루엣만 나와서 부르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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