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좋다ㅜ 아마추어니까 어색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해줘 


ぼくらはきっと日曜日の朝に

우리들은 꼭 일요일의 아침에


めまいがするような朝日を見る

어지러운 듯한 아침햇살을 보다 


地平線の向こうへとひるがえる

지평선 너머 휘날리다


蒼い太陽の陽ざしの中で

푸른 태양의 햇살 안에서


明るいうちに約束しよう

밝은 때에 약속을 하자


その後には熱いくちづけを

그 이후에는 뜨거운 입맞춤을


どこからか情熱の風が ふたりを誘えば

어디선가 정열의 바람이 두 사람을 데려가면


くずれ落ちて もつれ合って 浮かんでは沈んで

무너져 내리고 서로 엉키고 떠올라서는 가라앉고


教会の鐘の音だけが聞こえて来るんだ

교회의 종소리만이 들려오고 있어


さよならは日曜日の朝に

안녕은 일요일 아침에


青空の墓場に刻み込んで

푸른 하늘 무덤에 새겨넣고


手は振らずに 言葉もかけずに

손은 흔들지 않고 말도 하지 않은 채


雲の切れ間に預けておこう

구름의 틈에 맡겨 두자


明るいうちに約束しよう

밝은 때에 약속을 하자


その後には熱いくちづけを

그 이후에는 뜨거운 입맞춤을


どこからか栄光の風が ふたりを誘えば

어디선가 영광의 바람이 두 사람을 데려가면


くずれ落ちて もつれ合って 浮かんでは沈んで

무너져 내리고 서로 엉키고 떠올라서는 가라앉고


教会の鐘の音だけが聞こえて来るんだ

교회의 종소리만이 들려오고 있어


日曜日の白い恋人 紅い花びらに包まれて

일요일의 하얀 연인 붉은 꽃잎에 둘러 쌓여


くずれ落ちて もつれ合って 浮かんでは沈んで

무너져 내리고 서로 엉키고 떠올라서는 가라앉고


教会の鐘の音だけが聞こえて来るんだ

교회의 종소리만이 들려오고 있어


くずれ落ちて もつれ合って 近づいては離れて

무너져 내리고 서로 엉키고 다가와서는 멀어지고


教会の鐘の音だけが 聞こえて 聞こえて来るんだ

교회의 종소리만이 들려와 들려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