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11월은 쓸쓸하고 우울하므로 그런 노래들이 땡기는 법


진짜 심연으로 파고드는 우울한 노래들 위주로 올림



야마시타 타츠로 - 거리 이야기





사잔 올스타즈 - 야렌셔플



테라오 아키라 - 루비반지




사이토 카즈요시 - 딴따라의 발라드

(이건 우울하진 않은데 그냥 생각나서 올림)




가넷 크로우 - 홀리그라운드




오리지날 러브 - primal




램프 - 내일이 되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