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후지이카제, 유우리 인물

1. 2021년 작년 추가명단으로 들어가서 무대를 뒤집어놓고 시청률도 가장 높게 나왔던 후지이 카제

후지이카제가 설마 또 추가명단으로 들어가는건가?

오히려 올해는 첫 명단에 공식적으로 안 들어오면 그게 더 이상한건데..

일음의 세계화, 일본내 인기도, 콘서트 동원력, 앨범 판매량, 음원 순위, 음악성

화제성 대중성 인물까지 뭐하나 흠을 잡을래야  잡을게 없는 데 말이지.


2. 삼다리 연애사가 문제인 유우리

개인적인 신변사로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의 활약상에도 이렇게 빠져버리는 건 아무래도 이해가 안되네
(유우리의 삼다리인가 사다리인가 하는 연애를 절대 옹호하는거 아님)

이곳에 있던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 유우리는 음원차트 10위권에 2-3곡씩 꼭 집어넣고 있었어. 그야말로 붙박이지..
게다가 그의 곡 드라이 플라워는  일본인들이 중요시하는  노래방 (가라오케) 에서도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까지도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우리나라 스타노래방 같은 일본방송 프로그램에서는 가수를 포함 많은 연예인들이 너도 나도 유우리 곡을 부르는게 다반사이고..



갑자기 슬롯(티오)이 확 늘어난 Kpop 과부하로 말이 많아지는 건 둘째 치더라도,
일명 손팔이 적폐로 보였던 아키모토가 제작한 46 이나 48 그룹은 티오가 확 줄어버리고...
사무소내에서도 인기 1, 2위를 다투는 인기그룹 구성원의  탈퇴문제로 크게 불거진 쟈니스 슬롯이 굳건한 것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더라.

NHK 에서 이번에는 충격파를 던질려고 하는건 보이는데, 그게 무언가 일관성도 없고 무리수를 크게 범한 느낌이 든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홍백이라는 무대에 올라갈 출연진을 고르고 하는건지 종잡을 수 없어서 말이지..


2021년 홍백이 단순 시청률 면에선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홍백 진행이나 신구조화 무대 자체는 최근의 그 어떤 홍백보다 좋았고,
뽑힌 인물들에 대한 비판도 으레 그렇듯 일상적인 수준이지... 그리 큰 말이 안 나왔는데.  이렇게 일관성없는 기준으로 선발해서 올해 홍백에 대한 폭망했으면 내년에는 또 어떤 기준으로 선발하고 그러는지.... 그 뒷감당은 어떻게 할려는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