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추가모집이 진짜 하늘의 별따기급으로 어렵대서 저번 주에 처음으로 연습삼아 해봤는데 1트에 성공해버렸어요 ㅋㅋㅋㅋㅠㅠ

빨리 가는 건 나쁘지 않은데 홍백도 못 보고, 백넘버 앨범도 못 듣고, 스즈메도 못 보고 끌려가야 하네요...

올해도 작년처럼 연말에 치킨 뜯으면서 싹 다 보고 후기글 쓰려고 했는데.. 글쓰기는 커녕 그냥 아예 못 보게 생겨서 누군가라도 무대들이 어땠는지 글 써줬으면 해서 써봅니다..

백넘버 신곡은 누군가가 알아서 다 해석하겠지만 홍백 리뷰는 아무도 안 할 거 같아서..

대리만족이라도 할 수 있게 저 대신


이런 식으로 누군가가 써줬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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