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 Touches the Walls - 手をたたけ (손뼉을 치자)
2011. 08. 17. release
작사, 작곡: 光村龍哉 (미츠무라 타츠야)
번역: 시미즈이요리 (디시인사이드)





(공식 음원 영상)

(라이브 영상)





手をたたけ 手をたたけ
테오 타타케 테오 타타케
손뼉을 치자 손뼉을 치자

願う日は来ないけど
네가우 히와 코나이케도
바라는 날은 오지 않는다해도

愛を歌え 君を歌え
아이오 우타에 키미오 우타에
사랑을 노래해 너를 노래해

この空が晴れるまで
코노 소라가 하레루마데
이 하늘이 맑아질 때까지


失った夢を取り戻すために
우시낫타 유메오 토리모도스 타메니
잃어버린 꿈을 되찾기 위해

泣きっ面にマヨネイズ
나킷 츠라니 마요네이즈
우는 얼굴에 마요네즈
(泣きっ面に蜂라는 엎친 데 덮친 격의 뜻을 가진 속담을 바꾼 가사. 직역하면 우는 얼굴에 벌인데 벌을 마요네즈로 바꾼 듯함.)

酸っぱいのぶちかまそう
슷파이노 부치카마소-
시큼한 한 방을 먹이자


恥をかけ 恥をかけ
하지오 카케 하지오 카케
창피를 당하자 창피를 당하자

好きなだけ好きなように
스키나 다케 스키나 요-니
내키는 만큼 내키는대로

愛を歌え 君を歌え
아이오 우타에 키미오 우타에
사랑을 노래해 너를 노래해

願う日は来ないけど
네가우 히와 코나이케도
바라는 날은 오지 않는다해도



空の黒さが胸を覆う時は 
소라노 쿠로사가 무네오 오-우 토키와
어두운 하늘이 가슴을 뒤덮어버릴 때는

楽をしてみれば
라쿠오 시테미레바
편안하게 있다보면

案外歓迎された
안가이 칸게- 사레타
뜻밖의 환영을 받지

Welcome new days
새로운 날들에 어서와


この魂が尽きるまで 
코노 타마시-가 츠키루마데
이 영혼이 다할 때까지

レール曲げるくらいの覚悟だぜ
레-루 마게루 쿠라이노 카쿠고다제
레일을 구부러트릴 정도의 각오를 다지는거야

朝靄の奥に見えるだろう? 
아사모야노 오쿠니 미에루다로-
아침 안개 속에서 보이지 않니?

丸くて大きな太陽が
마루쿠테 오-키나 타이요-가
둥글고 커다란 태양이



手をたたけ 手をたたけ
테오 타타케 테오 타타케
손뼉을 치자 손뼉을 치자

願う日は来ないけど
네가우 히와 코나이케도
바라는 날은 오지 않는다해도

今日を歌え そして明日を唸らせんだ
쿄-오 우타에 소시테 아스오 우나라센다
오늘을 노래해 그리고 내일을 으르렁대는거야

去った僕の音楽よ 戻れ
삿타 보쿠노 온가쿠요 모도레
지나가버린 내 음악이여 돌아와


子供みたいとか言うやつぁ
코도모미타이토카 유- 야챠
어린 아이같다고 말하는 녀석은

いつから大人になったんだ?
이츠카라 오토나니 낫탄다
언제부터 어른이 된 건데?

案外父ちゃん母ちゃん兄ちゃん
안가이 토-챤 카-챤 니-챤
의외로 아빠, 엄마, 형,

姉ちゃんじいちゃんばあちゃん
네-챤 지-챤 바-챤
누나, 할아버지, 할머니

みんながみんな なんかが足んねえ
민나가 민나 난카가 텐네-
모두 다 뭔가가 부족해


この魂が尽きるまで 
코노 타마시-가 츠키루마데
이 영혼이 다할 때까지

レール曲げるくらいの覚悟だぜ
레-루 마게루 쿠라이노 카쿠고다제
레일을 구부러트릴 정도의 각오를 다지는거야

風向きはいつも変わるだろう
카자무키와 이츠모 카와루다로-
풍향은 언제나 바뀔거야

今この瞬間を鳴らすんだ
이마코소 슌칸오 나라슨다
지금이야말로 이 순간 손뼉 소리를 울리는 거야



重なるリズムが弾けりゃSo very high
카사나루 리즈무가 하지케랴 쏘 베리 하이
거듭되는 리듬이 튀어오르면 더더욱 높이

理屈や約束(きまり)にゃこの際手を振れ
리쿠츠야 키마리냐 코노 사이 테오 후레
이치나 규칙에는 이 기회에 손을 흔들어

Good bye Adios Ciao 再見
굿 바이 아디오스 차오 짜이찌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それじゃそのままSayハロー
소레쟈 소노마마 세이 하로-
그럼 이대로 작별 인사를 하는거야



この魂が尽きるまで 
코노 타마시-가 츠키루마데
이 영혼이 다할 때까지

消えない傷みを抱えたとしたって
키에나이 이타미오 카카에타토 시탓테
사라지지 않는 아픔을 껴안아간다 해도


悲しみが尽きる日まで
카나시미가 츠키루 히마데
슬픔이 다하는 날까지

もう全部この手が掴んでいくんだぜ
모- 젠부 코노 테가 츠칸데 이쿤다제
이제 전부 이 손으로 붙잡고 가는거야

朝靄の奥に見えるだろう? 
아사모야노 오쿠니 미에루다로-
아침 안개 속에서 보이지 않니?

丸くて大きなあの
마루쿠테 오-키나 아노
둥글고 커다란 저

もはや無敵の太陽が
모하야 무테키노 타이요-가
이미 무적이 된 태양이





이번에 소개하는 곡은 이미 3년 전인 2019년 11월 15일에 해체한 NICO Touches the Walls라는 밴드야.

해체 이유는 이젠 기존 밴드를 벗어나 각자의 길을 가고 싶다는 식의 이유였어. 불화는 아닌 듯해.

처음 추천받고 들었을 때 왜 이제 처음 알게 된 건지 반성하게 되더라고 ㅠ

노래가 되게 힘차고 좋아. 그리고 의외인 건 이 곡이 퀄이 너무 좋아서 대표곡일 줄 알았는데 이 노래보다 더 유명한 곡들이 많더라고!

그리고 보컬인 미츠무라 타츠야가 대부분 이 밴드의 곡을 만들었는데 스핏츠를 통해 음악을 시작했고, 이 외에도 사잔 올 스타즈의 팬이래.

저 두 밴드의 영향을 받았다기엔 음악색이 되게 다른 거 같은데 자신의 색으로 음악을 만드는 게 멋있는 거 같아.

이 밴드가 해체하고 보컬 미츠무라를 중심으로 2년 4개월 후인 2022년 3월에 ZION이라는 밴드를 결성했다고 해.


올해 12월 초에 1집이 발표된다는데 음악색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흥행할지 많이 궁금하네.

관심이 있다면 한번 들어보길 바랄게!

어쨌든 나 또한 처음 들어보는 밴드이고 갤에서도 거의 언급이 없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가 너무 좋아서 올려봤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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