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도 까지는 꽤 열정적으로 신보도 찾아보고 노래도 열심히 들었는데
머리 자라고 나니까 계속 듣던 노래들만 계속 듣게 되는 것 같음
옛날부터 쭉 들어왔던 인디고라엔드 버섯제국 카나분 위주로 가끔 엘르가든이랑 호르몬
이렇게 다섯 밴드 돌아가면서 주로 듣고,,
가장 많이 듣는 앨범은 아직도 카나분 타임 앨범이랑 버섯제국 페이크월드원더랜드 이렇게 고착화 되어버림
그리고 카나분 나미다 앨범은 옛날엔 구리다고 생각했었는데 간만에 다시 돌려보니까 꽤 좋더라..
근데 여전히 3집은 좆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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