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가든, 넘버걸, AJICO, 그리고 BOOM BOOM SATELLITES의 경우 비록 카와시마는 떠났지만 나카노 마사유키가 프로듀서로서가 아닌 퍼포머로서 다시 무대에 서게 된 THE SPELLBOUND까지(노벰버즈의 코바야시 유스케가 보컬인 건 진짜 신의 한 수였다. 느낌상 음색이 닮았거든.)
그러니 이 중 엘르레(모노아이즈는 나오니 호소미는 나오는 거지만)를 제외한 세 밴드가 나오는 후지록 페스는 무조건 봐야한다.... 일본아,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배달 티켓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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