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신용카드 리더기는 수기전표를 인쇄하는 방식으로 가게가 카드사에 전표를 직접 전달해주는 방식이었음 사용법은 카드 위에 수기전표를 대고 리더기 손잡이를 당기면 전표가 인쇄 됐다고 함
카드 번호 튀어나와있는 이유
이게 아니라 작두같은걸로 위에서 찍는거 있는데 그게 근본임
그냥 카톡으로 사진 찍어서 보내면 안됌?
70-80년대인데 카톡이 있겠냐?
필름 카메라로 찍어서 현상소 맡기면 3일뒤에 인화되서 사진으로 나온거 우편으로 보내면 일주일쯤 뒤에 도착함
비슷한 에로 초창기 배달앱은 앱으로 주문 넣으면 콜센터에서 받아서 해당 음식점에 전화로 주문 때렸음
대리주문이농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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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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