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요청에 따라 배달 기사는 배달지에 도착한 뒤 벨을 누르고 기척이 없어 두세번 정도 더 누른 뒤 문자까지 남겼다고. 하지만 A씨는 배달 완료 이후 배달 플랫폼 고객 관리 센터를 통해 '벨 소리를 못 들었고 초밥이 15분 정도 방치돼 식어서 먹지 못하겠으니 환불하겠다'는 민원을 받았다. ㄷㄷㄷㄷㄷㄷ
조센징
목욕탕 갔는데 목욕물 뜨거워서 환불은 ㅇㅈ
좀 삶아라
난 가끔 편의점 김밥 차가운 상태로 먹음 먹을만 하더라
그러면서 회는 다 쳐먹네 ㅅㅂ련이
이런저능아새끼들은 상대방이 자기집주소랑 공용현관비번 알고있다는 것도 인지못함
배달시켰으면 배달오는지 자기가 신경써야지
회만 홀라당 먹었노ㅋㅋㅋㅋ
장사하면 저런새끼들 랜덤이벤트로 한달에 한번정도는 꼭 나옴
차가운 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