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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것도 괜찮은 방식임 오픈북으로 시험봐도 만점 받는거 어려움 일부 교수들이 오픈북 허용하는게 괜히 하는게 아님
뭐가나올줄알고 저좆만한카드에 정답만적겠노 결국 시험잘치고싶은애들은 열심히 공부함
이러면 대신 시험 지랄같이 나오잖아
최상위권 아닌이상 좋아하겠네
??:싱붕아 다 적었지? 거기서 안나오면 하나당 한대다?
.
저걸 씀으로서 조금이라도 기억시키려는 의도노 - dc App
하기야 저기에 나올만한거 적는것도 공부를 해야 적겠지ㅋㅋㅋㅋㅋ
어자피 공부 잘하면 핵심만 잘 추려서 인덱스에 넣을꺼고 안하면 뭐 넣어야 할지도 모를텐데 조금이라도 공부하면 다행이네 - dc App
이거 나 대학때 비슷한거 했는데 A4 한장에 시험범위 요약본 적어와서 그걸로 오픈북 하는거 근데 오픈북 시험이 늘 그렇듯 단순히 교재 내용 적은걸로는 풀수 없는 부분에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벼락치기로 내용만 적어봤자 수업 제대로 안듣고 공부 안했으면 못품
대학가서 시험보는데 책펼치면 답이나온다?
= 지잡 문과
잘 아는거 보니까 책펼치면 답 나오는 대학 나오셨나봐요
지잡이라도 책에 전부다 나와 있지는 않을텐데 흠...
오히려 문과가 오픈북으로도 답못찾고 이과가 공식적어가면 문제풀수있음
너 홍대 나왔냐? - dc App
저 누나 한국혼혈같이 생겼네
오픈북 테스트라도 그 문제에 맞는 정답을 책에서 찾아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됨
이거 효과 있음 대학교때해봄
공립은 진짜 공부 어지간히도 안하나보네
컨닝 페이퍼 만들때 공부의욕 솟아오르긴 하지 막 요점 정리 존나하고
우린 확률통계 전공에서 컨닝시트 A4 한페이지씩 쓸 수 있게 해줬음 거기에 공식같은거 적어갔는데
공고에선 자주 보임
저거 만드는거 자체가 이미 공부 1번 한거긴 함 ㅋㅋ
유학할때 오픈북시험 한대서 옐로페이퍼에 요약하고 그걸 또 요약하다보니 걍 다 이해해서 막상 시험때 안보고 다품ㅋㅋ 공부시키는 방법중 하나로 엄청 유용함.
우리도 통계학실험 시험 때 치트 시트 1장까지 허용됐음 ㅋㅋㅋㅋ 글자 존나 작게 적어갔던 기억나네 - dc App
오픈북 특) 범위 애미 찢겨뒤짐 - dc App
a4 한장 지참 가능하대서 다섯시간 걸려서 제작한거 생각나네 하... - dc App
나도 이 방식이 맞는거 같음
저기에 최대한 우겨넣으려면 뭐가 중요한지 알아야하니까 공부하게됨
시험 시간이 되어서야 알게되지 좃만한 컨닝 페이퍼가지곤 감히 바다와같은 시험범위를 커버할수 없다는걸 - dc App
오픈북 특 문제가 책내용에 없음
그래 시발 한번 들여다보기라도 해라 이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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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것도 괜찮은 방식임 오픈북으로 시험봐도 만점 받는거 어려움 일부 교수들이 오픈북 허용하는게 괜히 하는게 아님
뭐가나올줄알고 저좆만한카드에 정답만적겠노 결국 시험잘치고싶은애들은 열심히 공부함
이러면 대신 시험 지랄같이 나오잖아
최상위권 아닌이상 좋아하겠네
??:싱붕아 다 적었지? 거기서 안나오면 하나당 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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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씀으로서 조금이라도 기억시키려는 의도노 - dc App
하기야 저기에 나올만한거 적는것도 공부를 해야 적겠지ㅋㅋㅋㅋㅋ
어자피 공부 잘하면 핵심만 잘 추려서 인덱스에 넣을꺼고 안하면 뭐 넣어야 할지도 모를텐데 조금이라도 공부하면 다행이네 - dc App
이거 나 대학때 비슷한거 했는데 A4 한장에 시험범위 요약본 적어와서 그걸로 오픈북 하는거 근데 오픈북 시험이 늘 그렇듯 단순히 교재 내용 적은걸로는 풀수 없는 부분에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벼락치기로 내용만 적어봤자 수업 제대로 안듣고 공부 안했으면 못품
대학가서 시험보는데 책펼치면 답이나온다?
= 지잡 문과
잘 아는거 보니까 책펼치면 답 나오는 대학 나오셨나봐요
지잡이라도 책에 전부다 나와 있지는 않을텐데 흠...
오히려 문과가 오픈북으로도 답못찾고 이과가 공식적어가면 문제풀수있음
너 홍대 나왔냐? - dc App
저 누나 한국혼혈같이 생겼네
오픈북 테스트라도 그 문제에 맞는 정답을 책에서 찾아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됨
이거 효과 있음 대학교때해봄
공립은 진짜 공부 어지간히도 안하나보네
컨닝 페이퍼 만들때 공부의욕 솟아오르긴 하지 막 요점 정리 존나하고
우린 확률통계 전공에서 컨닝시트 A4 한페이지씩 쓸 수 있게 해줬음 거기에 공식같은거 적어갔는데
공고에선 자주 보임
저거 만드는거 자체가 이미 공부 1번 한거긴 함 ㅋㅋ
유학할때 오픈북시험 한대서 옐로페이퍼에 요약하고 그걸 또 요약하다보니 걍 다 이해해서 막상 시험때 안보고 다품ㅋㅋ 공부시키는 방법중 하나로 엄청 유용함.
우리도 통계학실험 시험 때 치트 시트 1장까지 허용됐음 ㅋㅋㅋㅋ 글자 존나 작게 적어갔던 기억나네 - dc App
오픈북 특) 범위 애미 찢겨뒤짐 - dc App
a4 한장 지참 가능하대서 다섯시간 걸려서 제작한거 생각나네 하... - dc App
나도 이 방식이 맞는거 같음
저기에 최대한 우겨넣으려면 뭐가 중요한지 알아야하니까 공부하게됨
시험 시간이 되어서야 알게되지 좃만한 컨닝 페이퍼가지곤 감히 바다와같은 시험범위를 커버할수 없다는걸 - dc App
오픈북 특 문제가 책내용에 없음
그래 시발 한번 들여다보기라도 해라 이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