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 한복판에서 50명을 무찌르고 아두를 구출한
상산 조자룡!
피처럼 붉은 적토를 타고,
82근의 청룡언월도를 휘두르며 천리길을 달렸던 관우!
촉나라 최강의 명장
늦은 나이에 빛났던 황충!
삼고초려의 와룡! 제갈량!
위나라를 최고로 우뚝 세우고,
결국엔 잡아먹은 '쿠데타의 신' 사마의!
절대권력 동탁과
절대무적 여포를 이간질한 두붓집 효녀! 아니 초선!
아아.. 가슴이 끓어오른다..!!
적군 한복판에서 50명을 무찌르고 아두를 구출한
상산 조자룡!
피처럼 붉은 적토를 타고,
82근의 청룡언월도를 휘두르며 천리길을 달렸던 관우!
촉나라 최강의 명장
늦은 나이에 빛났던 황충!
삼고초려의 와룡! 제갈량!
위나라를 최고로 우뚝 세우고,
결국엔 잡아먹은 '쿠데타의 신' 사마의!
절대권력 동탁과
절대무적 여포를 이간질한 두붓집 효녀! 아니 초선!
아아.. 가슴이 끓어오른다..!!
어케읽음
도서관
요즘 삼국지 애미뒤진지 오래다 - dc App
원피스가 더 끓어오름
그건 만화인데도 지루하던데
쟤네들 역사적으로 좆밥이라는 빨간약을 먹고나니 재미없어짐
그래도 관우 장비 여포 이런애들은 실제 정사로도 인자강이었음
장판파 연인장비 ㅇㄷ?
팽형당했나...?
고전판 귀칼이지 뭐
끓어오르는건 너네 부모랑 내 부모일거같은데
캐빨물의 원조
짱깨 역사 미화소설을 왜 읽는지 걍 이해 안됨.. 고딩때 역사과목만 잘하고 영어수학 존나 못하는 찐따들이 삼국지 존나 좋아했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