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를 원칙으로 삼는 동물보호단체.
하지만 큰 동물보호단체 사이트를 둘러보면 정작 동물구조는 119에 신고하라고 안내하는데
하지만 개와 고양이를 구조하려다 소방관들이 순직하는 사건들이 발생하자
119는 더 이상 동물구조 신고를 받지 않게 됨.
하지만 동물보호단체와 그 지지자들은 여전히 119가 동물구조를 해주길 바라는 상황.
이들은 협력 언론을 통한 언론 플레이와 물밑 작업을 통해 꾸준히 119의 동물구조 재개를
요구해옴.
그렇다면 의문이 있는데 이들 동물구조단체는 동물구조를 할 여력이나 재정이 없는 것일까?
국내에서 가장 큰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의 2018년 연차보고서의 재정 목록을 살펴봄.
동물자유연대의 2018년 한해 수익은 무려 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이렇게 많은 후원금이 들어오는데도 어째서 동물자유연대는 자체적인 구조팀을 운영하거나
구조활동을 하지 않는 것인지?
가령 사다리차를 한 번 부르는 비용은 2020년 기준으로 1시간 30분에 20만원.
위의 21층 고양이 추락사 때 동물자유연대가 연 후원금 40억원 중 20만원만 투자했다면
사다리차를 불러 고양이를 구조할 수 있었을 것.
하지만 동물자유연대는 그렇게 하지 않았음.
이는 비단 동물자유연대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보호단체들이 이러고 있는 상황.
참으로 미스터리
노다지네
정보) 로드킬 시체는 관할 시군구청에 연락하면 처리해준다
털바퀴 구조 '해줘' - dc App
팩트) 무식하게 혼자서 내려오지도 못하는 곳에 올라간 단또 잘못이다 그러므로 자연사하게 냅두면 됨
진짜 자연사 맞음
동물단체 x 좆물단체 o
오
이상한 나라야
40억ㅋㅋㅋㅋㅋ 소고기맛있겠네
왜 동물 구하는데 119 부르냐니까 구조하다 다치면 어쩔껀데 이지랄 ㅋㅋ 진짜 저능아년인가
ㄹㅇ 소방관은 다쳐도 괜찮은거냐 ㅋㅋ 캣맘 수준
쉴드는 아닌데 전문적으로 구조하는 사람들이랑은 다르니까 저러는듯
직접 구하러갔다가 둘다 떨어지면 그게 베스트
동물은 돈벌려고 키우는거죠 ㅎㅎ 번식시켜서 새끼팔아야죠~
일단 소방서는 어느지역에나 있지만 동물보호단체는 그게아니니까....
그럼 왜 필요하노 돈은 왜 받고
구출은 못해도 먹여주고 키워주고 보호는하겠지
예전에 동물단체가 유기견 보호 목적으로 후원 존나 받아먹었는데 알고보니 죄다 안락사 시킨거 들통난적 있음 - dc App
나라에 도둑이 많음
보호단체에서 구조하다가 자연사하면 후원으로 60억은 땡길듯? ㅋㅋ
40억 전부 지들이 꿀꺽하니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