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미군 시체를 건져 양지바른곳에 묻어준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증언을 듣고 착수한 발굴
실제로 서양인의 유골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의 유해와 같이 오랜시간 잠들어있던 지갑
그리고 지갑속 그의 신분을 증명해주는 신분증
그의 이름은 로버트 W. 랭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유해와 그의 치과진료 기록을 살펴본 결과 유해는 로버트 W. 랭웰이 맞았다.
그는 기뢰제거함 맥파이호를 타고 기뢰제거를 하던중 폭발에 휩싸여 사망했다.
(12명은 구조되고 20명은 행방불명)
생전 그의 모습
시체를 무시하지않고 그를 위해 무덤을 만들어주고 잊지않는노인
로버트 W. 랭웰은 노인의 도움으로 50여년만에 그리운 고국으로 돌아갈수 있었다.
미군인거 알면 경찰에 신고해야지 그냥 묻은건 뭐냐
저때는 경찰들도 군인들이랑 같이 전선에서 싸웠을껄
와 얘는 ㄹㅇ 레전드네
전쟁 중에 건졌다고
사고방식이 왜캐 날이섰어용
영감이 뭘 알겠냐 걍 극락왕생하라고 묻은 거지 - dc App
625전쟁 당시였다고 개 좆 빠가사리새끼야
혹시 학력이?
저능아 새끼들은 인터넷 못하게 해야해 씨발 저 간단한것도 이해를 못해서 글 싸지르고 있네
생각이란걸 좀 해라
병신
와 유튭공식영상에 똑같은 덧글있네ㅋㅋ - dc App
저때는 길가에 널린게 시체인데 신고하면 뭐 어쩔꺼임 ㅋㅋ
@외계인노동자 맞긴해 ㅋㅋ 한두 걸음마다 시체있던 시절이니까...
글댓비 + 실베딱지는 과학이야
1950년에 시체 떠내려와서 동네사람들이랑 묻은건데 2008년까지의 58년동안 시체 찾은거 아무런 신고도 없이 살던게 희한한거지 뭔 ㅋㅋ 일반인도 아니고 미군 군복 입고 있는거 알고 있었는데
징징거리고눈꼴시려운거나도아는데이거내가625자정에올린글인데그때는아무도안보고이거는왜잔뜩눌러주냐물론전쟁영웅의슬픈비화를모두가알아서다행이지만나의슬픈비화도알아주길바란다..
뻘밭에 묻혀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