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 백은별(16) 양이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하며, 서울 사랑의열매 최연소 회원이 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8일 백 작가가 전날 3700번째 회원으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백 양은 중학교 2학년인 지난해 1월 소설 ‘시한부’를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청소년의 시선에서 우울과 혼란을 그려낸 소설은 20주 연속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올 5월 발표한 소설 ‘윤슬의 바다’는 지난 달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39위에 오르기도 했다.
대표작 '시한부'
어린 나이에 성공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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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아하지말고 앞으로 잘 살생각을해라
와디즈 클라우드펀딩 보고 팍식네
치킨한마리만
돈이없다
고맙다 민생지원금 잘 쓸게
대단하네
저 작가 시한부임? - dc App
좋은 일 하는데 댓글 뭐임?
대단하네 증말
ㅈㄴ 라노벨에 나오는 천재 소설작가인데 결국 영포티 남주랑 이어지는 여주 같노
책은 첨들어보는데 대단하네
돈을 왜 버리는거지
나좀키워줘
졸라 귀엽게 생겼노 - dc App
클라우드펀딩은 또 뭔 병신같은소리냐
책낼건데 돈없어서 모금받는건데2300퍼받앗다고
@ㅇㅇ 클라우드가 아니라 크라우드에요
하나도못본건데
기부가 기분좋게해야지 무슨 별풍회장님순위하노
이거 보니 아직 출판서적 소비자층이 비교적 소수지만 돈이 엄청 많은건 알겠네 아는 사람이 없거나 아무도 공유하지 않고 혼자보는데 수익을 낼정도면
아니 근데 무슨 연예인처럼 이쁘냐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