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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6 겨울방학 때 처음으로 야동을 봤거든


키스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봐서 딱 보고 흥분이 됐는데


남녀의 성기가 삽입되는 장면은 보고 이해가 안갔음 더구나

그때 처음 봤던 야동이 서양쪽이라 피스톤질도 너무 격해서

충격적이였음

하지만 다른 야동들도 섬렵하면서 섹스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된 후 갑자기 나도 그 행위를  따라해보고 싶다라는

욕망이생겼음 그래서 엄마 아빠 없을때 장롱에서 일불을

꺼낸뒤 위 사진처럼 차곡차곡 고추가 삽입되기 좋은 위치까지

쌓은다음에 이불과 이불사이에 고추를 꽂고 doggystyle마냥

존나게 피스톤질을 해서 한발 뺏던 기억이있음

이게 내 첫딸이 였음

이 첫딸의 경험때문인지 지금도 야동볼때 doggystyle 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