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이 아주 멋드러지게난 강아지 미미 엉덩이 미용하다가 말고 갑자기 미용사 품안으로 뛰어드는 미미 다시 올려놓아도 달려와서 기어코 쓰다듬 받음ㅋㅋㅋ 미용사님이 얼굴 붙잡고 있을땐 얌전하다가 손 떼면 다시 만져달라고 부탁함ㅋㅋㅋㅋㅋㅋ 미미 애교에 본분을 잃고 해피타임을 갖는 미용사님 긔여워!!
갓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