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면
작품성 흥행성 모두 훌륭한 영화들이 대거 있음.
그야말로 영화 부흥의 시작
2010년대 : 관객수는 많아졌지만
별개로 영화 퀄 자체는 ㅈ박은 작품들이 많아짐.
이때부터 ㅈ같은 신파가 득세하기 시작함.
사실상 지금 사람들이 영화관을 안가게 만든 원흉의 시작
2020년대 : 코로나로 영화산업이 타격 입은거 치고는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1위함.
00년대 만큼은 아니어도 몇개만 빼면 납득됨.
2000년대 :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면
작품성 흥행성 모두 훌륭한 영화들이 대거 있음.
그야말로 영화 부흥의 시작
2010년대 : 관객수는 많아졌지만
별개로 영화 퀄 자체는 ㅈ박은 작품들이 많아짐.
이때부터 ㅈ같은 신파가 득세하기 시작함.
사실상 지금 사람들이 영화관을 안가게 만든 원흉의 시작
2020년대 : 코로나로 영화산업이 타격 입은거 치고는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1위함.
00년대 만큼은 아니어도 몇개만 빼면 납득됨.
디워가 혼자 끕이 확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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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째 쳐우려먹는 k-신파가 저때는 신선했을때 아님?
@ㅇㅇ k신파는 더 옛날부터 있었지 - dc App
난 그래도 다 합리적이라고 본다 ㅋㅋ 김유식의 디 워 정도는 당시 반미 반일 한창 유행하던 시절 국뽕마케팅의 정점이라고 보고
2니가보기엔 20년대가 나아진게 맞냐? 괜찮은게 단한개도 안보이는데
10년도 보다 난거같은데
800만 백두산 이런 거 보면 말이 안나옴. 영포티 유니버스의 영상화 같은 영화임
@ㅇㅇ(175.210) 거기서거긴데 니가 영화보는눈이 ㅏㅇ예 엊ㅅ구나?
뭐 네 생각은 그럴 수 있는데 20년대에 좆망한 영화들 10년도에 나왔으면 1000만 영화 나왔을거 너무 많음 흥행 수준 라인은 올라갔다. 내 생각은 그럼
10년대가 훨씬 나은데
20년대는 범도, 파묘 빼면 좌파들이 환장할 정치물이노 ㅋㅋㅋㅋ
아수라가 지금 개봉했으면 이천만 쌉가능인디
아저씨 2010년 영화냐? 혼자 존나 세련됐네
솔직히 말하면 지랄한다는 소리밖에 안 나오는데 뭔 신파가 10년도부터 ㅇㅈㄹ하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