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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면 

작품성 흥행성 모두 훌륭한 영화들이 대거 있음.

그야말로 영화 부흥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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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 관객수는 많아졌지만

별개로 영화 퀄 자체는 ㅈ박은 작품들이 많아짐.

이때부터 ㅈ같은 신파가 득세하기 시작함.

사실상 지금 사람들이 영화관을 안가게 만든 원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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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 코로나로 영화산업이 타격 입은거 치고는 의외로 괜찮은 작품들이 1위함.

00년대 만큼은 아니어도 몇개만 빼면 납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