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미국에선 쿠키앤 밀크 샷이라고 해서 이렇게 우유와 쿠키를 파티 간식으로 자주 내놓음
이렇게 홈파티에서부터 웨딩 부페에 이르기까지 범용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간식 메뉴임
근데 요새 저렇게 내놓는 게 귀찮았는지 아니면 좀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것인지
아예 쿠키로 컵을 만들고 우유를 부어서 내놓는 게 유행을 탐
쿠키가 젖을 것 같지만, 안쪽은 초코로 코팅되어 있어 샐 염려 없음
쿠키 컵에 바닐라 시럽을 가미한 우유를 담아 내놓는다는데 맛이 굉장히 잘 어울린다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파는 것도 있지만, 보통 가정에서 쿠키 만들듯이 굽는 모양임
그리고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함
우유 대신 깔루아 밀크를 넣는다던가
쿠키 종류를 바꿔본다던가
우유 크림을 얹는다던가
만드는 과정
저렇게 담으면 우유에 못찍어먹잔아..
우유를 머금고 쿠키를 입속에 넣어서 적시고 다시 쿠기속으로 우유를 뱉은다음 쿠키를 먹으면 됳거같은데
한입에 삼켜서 씹으셈
맛있겟다
한국서도 유행할듯
파티문화가 없어서 힘들것같은데, 우유는 각자 따라마시라고 하고 쿠키 컵만 파는건 괜찮을듯 ㅋㅋ
두쫀쿠랑 좋은승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