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엘 알토 공항에서 현금을 싣고오던 공군소속 군용기가 악천후에 착륙시도 도중 활주로 이탈로 고속도로에 꼴박함
최소 22명이 죽고 수십 명이 다침
근데 신권 1710만장을 실은 비행기라 돈벼락이 떨어짐
현금을 주우려는 사람들이랑 경찰들 사이에 최루탄이 날아가는등의 소동이 빚어졌고 끝까지 돈을 줍던 사람들은 체포됨
무려 30%인 510만장이 사라지자 볼리비아정부는 일련번호를 통해 해당 지폐를 위조지폐로 간주하여 사용 못하게 만듦
17톤을 수송기로 옮길 생각을 하네
저걸 뱅기로 수송하는게 ㅈㄴ 수상한데
저런나라는 지상수송하면 탈취당할수있어서그런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