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5016?ntype=RANKING


"아들 왜 안구해줘" 불길 뛰어든 소방관 6명 참변...범인 정체 '끔찍 반전'[뉴스속오늘]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01년 3월4일 새벽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한 다가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에 서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6명이 순직했다. 당시 소방대원들은 집주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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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재난 주택에서 7명 구조함


2. 집주인이 "아들 왜안구해줘 왜 그냥나와?" 오열하자


 소방관 6명 돌입, 붕괴로 매몰되서 사망


 

3. 알고보니 아들은 불길속이 아니라 친척집에 있었음


더 충격적인건 그 아들이 바로 불을 지른 범인


4. 아들은 심신미약 인정되서 징역 5년 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