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씨-이상해풀-이상해꽃
얘들은 의외로 개발진들이 엄청 밀어주려 했던 포켓몬들임
일단 개발진들은 플레이서 상대로 이상해씨를 고르도록 유도했음
당시 공략집 일러스트에서도 주인공이 고른 스타팅 포켓몬은 이상해씨
만화에서도 주인공은 이상해씨를 선택했으며
독 상태이상 안걸리게 독타입 붙여주고
초반 체육관 순서도 상성상 유리한 바위-물-전기로 이루어져있어
이상해씨를 고른 순간 사실상 이지난이도가 되도록 유도함
애초에 게임 포장지부터 최종 진화체인
이상해꽃 그림을 그려넣은거 보면 말 다했지
허나 문제가 있었는데
이상해씨는 최종진화하면 좆빻은 두꺼비가 되어버리는 까닭에
훨씬 나은 외모의 리자몽과
애니화의 영향으로 피카츄에마저 인기가 밀려
이상해씨는 범부가 되어버림
그나마 현재는 갸루 밈으로나마 간신히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함.......
성능도 구림
1세대한정 무조건 크리터지는 덩쿨채찍있어서 사기였음
1세대 스타팅 중에선 성능 제일좋아 메진있는세대 한정 리자몽 다른세대는 이상해꽃 거북왕은 걍 병신
풀까진 귀여운데 꽃은 극혐임
막짤 존나감없네 이상해꽃은 빠른결혼하고 아이하나 이미 낳아서 탈색풀고 뿌리부분 검은머리 나와있지만 갸루로의 정체성은 완전히 놓지 못한 젊은 미시같은 느낌이어야하는데
존나 거대해 보여서 호감인데
이상해꽃도 귀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