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소리를 듣고 반응하는 트럼프 혼란스러운 와중 샴페인 줍줍하는 기자들 총 소리를 듣고 모두 엎드릴 때 덤덤하게 앉아있는 로버트 케네디 장관 버번 온더록을 마시며 현장 촬영 중인 기자총을 쏘던 말던 밥 먹는 아저씨 경호 중인 요원들 뒤에 있는 사람은 사복 요원 체포된 용의자 긴박했던 밤이었습디다
샴페인 챙기는 건 ㅋㅋㅋ
낭만과 자유, 풍요의 나라
부자들 타이타닉 침몰할때 귀족보는거 같네 다들 존나 침착하노
용의자가 분노한 경호원들에게 심한일을 당하는 뒷부분 ㅇㄷ
목적이야 뻔하니까 ㅋㅋ
여자 경호원 왤케 쪼꼬마냐
총에 맞을확률을 낮춘것일뿐
트위터에서 욕 ㅈㄴ 하더라 아직도 키 150대 여자 요원 배치하냐고
샴페인 비싼 거일텐데 당연히 챙겨야지
왜 저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