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헨리는 결국 다리위에서 사망하고 졸지에 부자가된 윌을 보여주는게 영화의 초반부
2011년작 인타임
모든 사람들이 일정한 시간을 가진채로 태어난다는 설정의 세계관
이 타이머가 0초가 되는순간 즉사하지만
계속해서 시간을 유지할수만 있다면 병에도 걸리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며(설정상 모든 사람들이 20대 후반의 외모로 나이가 멈춤) 오래살수도 있음
만약 부자로 태어난다면 몇백년을 사는것은 물론 영생을 누릴수도 있지만
흙수저로 태어난다면 오히려 시간을 버는데만 평생을 쓰면서 살아갈수도 있음
이렇게 소재 자체는 존나 참신하지만 정작 영화 자체는 소재를 살리지 못하고 용두사미로 끝났다는 평과 함께 그리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음
나도 본적 있는데 개인적으론 비추천
어쨌거나 소재 자체는 참신했던 영화로 기억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커피 한잔에 3분은 너무 비싼거같은데?)
최근에 다시 봤는데 ㄹㅇ 여주 나오기 전까지는 꿀잼이다가 여주 나오고부터는 팍 꼴아박음 ㅋㅋㅋ
지금도 거의 비슷하지 돈많은 애들은 건강관리 하면서 죽을때까지 즐기다 가는데 돈없는 애들은 평생을 돈버는데 소비하고 망가진 몸뚱아리로 다 늙고 망가진 몸으로 잠시 즐기다 가는거
결말전까지는 존잼임
좆노잼 영화
좆노잼
애초에 돈이 곧 시간인건 현실도 별반다르지 않아서
ㄹㅇ 볼때 존나흥미진진하게봤는데 뒤로갈수록 이게 뭐야시발 소리가 절로나오더라
와 차암 참신하다 으응 개참신하네 씨발련아 참신해
이런새끼들은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길래 모든 글마다 좆같은 댓글 싸지르고 다닐까?
소재는 참신한데 결말이 ㅂㅅ임
저거 결국엔 공산주의 엔딩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하층민들이 부자동네 가는이유가 뭐임? 부자동네에서 취직 안시켜주면 늙어서 뒤지는거 아님? - dc App
주인공이 금고털고 시간 무료배급해줘서 - dc App
ㄹㅇ 여주 존나 개꼴리게 생김 도망자 영화라 뛰는 씬이 꽤 많은데 여주 뛸 때마다 존나 큰 빵댕이 존나 흔들거림 ㄹㅇ 꼬추 터질 뻔 해서 부여잡고 봄
ㄹㅇㅋㅋ잘알
이런 설정은 소설 같은게 재밌을듯 여주 이뻐서 볼만하지 근데
원작 소설이 있음
중간에 옷벗기기 포커가 진국이지ㅋㅋ
아만다 사이프리드 리즈시절 ㄹㅇ
이 소재로 좆같이 만든게 더 신기함
이 영화는 돌돔을 잡아다가 라면에 처 넣고 있노 ㅋㅋㅋㅋㅋ
결국 설정이랑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존나 예뻤던거 하나만 기억남
괜찮았지
이거 그거 아님? 엄마 시간 인출하려 했는데 인출기 고장나서 버스도 못타고 집에 돌아가는 중에 시간 다 돼서 죽고 아들은 엄마 기다리다 안오길레 달려가서 쓰러진 엄마 보는 그거
맞음
그거보고 오열했다ㅠㅠ
ㄴㄴ 이거보다 더 극적임 시간 흙수저라 엄마가 딱 제 시간에 맞춰 와야 죽지 않는데 너무 늦으니까 걱정된 주인공이 엄마한테 시간 주려고 존나 뛰어서 엄마 마중 나감 근데 단 몇 초 차이로 주인공 눈 앞에서 엄마 죽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군대에서 선임이 보고있길래 무슨 영화냐고 물어보니까 시간이 돈인데 애미가 버스 탈 돈이 없어서 뒤진다고해서 존나 웃었는데
설정 개씹상타취 존나 흥미로운 영화임 꼭봐라
이런 소재는 영화보단 호흡이 긴 드라마 쪽이 살리기 좋을 듯
여주 존나예쁨
초반부분에 설정하나로 몰입할수밖에 없게 만들어놓고 중반부부터 후반부까지 그냥 이상한 액션넣고 긴장안되는 긴장감넣어서 영화 개박살내버리는 영화임 ㅋㅋ
결론이 혁명 엔딩이자너 - dc App
프롤레타리아 혁명!
커피 4천원 최저시급 8천원 커피 한잔을 위해 30분 일한다 생각하면 3분은 엄청 저렴한거지
초반엔 재밌다가 후반부에 좆박더라
해변에서 야스하는 영화 아님?
야스는 아니고 야영ㅋㅋㅋ
알몸야영함ㄷㄷ
머꼴
ㄴㄴ 그거말고 옷버기기 고스톱이 대꼴임
옷벗기기 포커네 여튼 대사 아직도 기억남는다 여주 한벌씩 옷 벗고 "나 사실 이거할줄몰라" 이러니까 남주가 "그러게 왜 그랬어"하면서 바로 따먹는거가 씹꼴렸음
아만다 방뎅이 원툴영화 ㅇㅇ
올리비아 와일드만 안죽였ㅇ면 갓영화
저 좋은 소재로 팔씨름이나 쳐하는거 보고 욕나옴
리메이크 한번 했으면 좋겠노 - dc App
이 영화를 존나 자본주의의 상징인 미국에서도 상업영화의 메카 할리우드에서 만들었다는게 놀라움. 결국 시발 부자들 다 죽창으로 찌르고 은행 터는데 프롤레타리아 혁명이랑 비슷하게 흘러감
뭐래 할리우드가 좌파의 중심인데 부자 10명이 보는 영화 만들어서 뭐하게? 서민 10000명이 보는 영화를 만들어야 할 거 아냐
이건 SF 3대 영화 뽑으라고 하면 꼭 들어가는 영화임. 개인적으로 결말만 바꿔서 다시 찍었으면 좋겠음
시급으로 따지면 3분에 커피한잔이면 싸지
4천원 3분 기준 시간으로 계산하면 8만원인데 님 시급8만원가능?
시간이 어디서생산되는지도안알려줘서 별로였음
조폐국마냥 시간 찍어내는 곳이 있다는건 확실한거 같기는 한데 그 타임키퍼들 소속된 기관이 국제통화기구 그런 느낌으로 시간 유통량, 발행량조절도 담당하던거 아닐까 싶음
딱 여주 만나기 전까지가 재밌더라
주인공 엄마 죽으면서 영화도 같이 뒤짐 - dc App
최고급 소고기로 라면 끓인 영화
기생충
애미 죽을때 너무 허무해
영화 요약) 주인공 남자가 부자짓 딸년이랑 혁명 벌여서 시간은행 털어서, 모든 사람한테 시간 나눠주고 끝남. ㄹㅇ 소재는 재밌는데 스토리 개 씨발임
모모 엔딩이노 ㅋㅋㅋ
은행터는거보고 얼탱이 없더라ㅋㅋㅋㄱ
ㄹㅇ 저소재를가지고 홍길동엔딩은 좀 선넘었지
최저임금만 놓고 보면 커피한잔은 현재 30분임 ㅋㅋㅋ
ㄹㅇ 여주이쁜거는 ㅇㅈ
포커만 기억나는 영화
인간지네 ㅎㄹ
아만다 사이프리드 빼면 볼거없는영화 ㅋㅋ - dc App
나 중딩때 애새끼들이 저거 보고 쉬는시간에 인타임 놀이 했는데
어바웃 타임 아니었음?
ㅋㅋㅋ 60년만살아도 지겹단소리나올거같은데 영원히살면 부질없다
아만다가 존나 이뻐서 볼 가치가 있음
솔직히 저런 세계관이면 애미랑 근친섹스하는 새끼 존나 많지 않을까
1등급 한우같은 소재로 무국끓여먹는 엔딩
여자주인공 엄마랑 박고싶노 - dc App
이거 ㄹㅇ 소재는 ㅆㅅㅌㅊ인데 결말이 진짜 똥싸다 만 수준이라 걍 아만다 원툴임
슴가 나옴?
그리고 저거 물가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노잼임ㅋㅋ
아만다 리즈시절
저스틴 목소리 존나 얇아서 좀 거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