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위스콘신 주에 있는 워키셔라는 동네에서 학생들이 길거리 퍼레이드(학교 marching band)하는 데 SUV차량이 돌진해서 5명 사망 40명 이상 부상...
용의자는 데럴 브룩스 주니어. 동네 랩퍼라는데 듣보잡 수준이었고 범행 계기에 대해선 아직 조사 중이지만 인터넷에선 약하고 맛가서 한거라는 의견보다
리튼하우스 판결에 대해 불만품고 행한 헤이트 크라임이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 중임. 용의자가 BLM(BLM운동 주도하는 단체)소속이라는 얘기도 나옴.
공교롭게도 케노샤와 워키셔는 같은 위스콘신주임.
피해자들은 어린 아이들이 많았고 주로 10대 초반~16세 나이대의 학생들이 많았다고 함,
첫번째 영상이 용의자에 관한 영상이고
두번째 영상이 사건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범행 현장 영상...좀 잔인할 수 있음.
여기서 랩하는 애가 용의자 대럴 그린 주니어고 뒤에 배경에 있는 빨간색 포드 SUV가 범행에 사용한 차량으로 추정됨.
범행 당시 촬영 영상. 잔인할 수 있음.
사진들은 aftermath...
무섭다
흑인 검둥이새끼를 사회에 들인 것 부터가 잘못됐다
용의자 또 앰흑임?
★★★☆☆
헬기나오겟노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 ㄲㅋㅋㅋㅋㅋㅋㅋㅋㄲ
그저 깜
또 앰흑이네 ㅋㅋㅋ 븅신년들
너거 또 니야?
흑인은 살아있는 것이 문제다
혹시나 역시나 - dc App
Blm을 지지할수가 없는 이유
이왜실 근데?
그러네..왜 실베갔누?? ㅋㅋㅋ
BLM거리면서 테러하는 앰흑니거들 ㅋㅋㅋㅋ
와 막짤 순간 내장인줄 알고 흠칫 했다;; - dc App
니거 또 너야!?
노예로 데려간거 이제 당하는중
흑인새끼들 야만적인게 흑인 국가는 다 수장이 독재자거나 정상인 국가가없음 - dc App
도적질에이어 살인까지ㅋㅋ
차라리 앰흑새끼들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마냥 존나 말도안되게 큰거 하나 터뜨려서 체첸독립운동가들 명분 다 조져놓은것처럼 똑같이 PC입지 스스로 씹창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