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당 고무 채취량을 충당하지 못했다는 이유 하나로, 벨기에인 감독관은 그 남자(은살라)의 딸의 손과 발을 잘라버렸다. 딸아이의 이름은 보알리였고, 그녀는 5살이었다. 그리고선 그 아이를 죽였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다. 그의 아내도 죽였다. 하지만 이것조차도 충분히 잔인하지 못했다고 생각했는지, 더 확실히 일을 끝마치기 위해... 아이와 엄마의 시신을 먹었다. 그리고서는 은살라에게 토큰을 던져줬는데, 그가 세상 모든 것보다 더욱 사랑했던 그의 딸이 차고 있던, 한때는 살아있었던 그녀의 몸뚱이에서 떼어낸 것이었다. 그의 삶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노예 생활로 인해 반쯤은 이미 파괴되었겠으나, 이 일이 그의 모든 것을 부수어 버렸다. 이 모든 것이 한 남자가 벌인 일이다. 수천 마일이 넘는 곳에 사는 한 남자, 더욱 거머쥘 부조차도 없는 남자가, 본인의 영달을 위해 이 땅이 자기 것이라 선포하고 이 땅에 살던 사람들은 자신의 탐욕만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선포했기에 벌어진 일이다.
레오폴드는 이 아프리카의 사람들, 어린이들이 같은 인간이며 형제자매라는, 유럽 왕족을 빚어 만든 하느님이 이 아프리카인들도 같은 손으로 빚어 만들었다는, 그런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
왜 실화노 씨발
- dc official App
이런 콘도 있노ㅋㅋ
이제는 흑인 손모양 초콜릿만들어서 티베깅하는 ㅋㅋ
혼자 먹기 미안하니까 나눠먹노무현
토큰이 뭐길래
장신구아님? 목걸이에 동그란거 메다는거 같은거
이게 당시 다른 제국주의 국가들 사이에서도 이건 좀 심한 거 아니냐 하는 말이 나왔는데 벨기에의 콩고 지배는 다른 국가들 같은 식민지의 개념이 아니라 레오폴드 2세의 사유지 개념이라서 뭐라 할 명분이 없었다고 들었음
벨기에가 ㄹㅇ 혐성짓 존나함
프랑스가 마지노선 건설할 때 벨기에 국경에다가도 지으려고 했는데 벨기에가 훼방 놔서 못 지었대!
벨기에 레오폴드 개미친새끼 오죽했으면 영국에서 우려를 표했겠노 ㅋㅋㅋ
이거 교양 시간에 들었는데 진짜 미친 가문이더라
어휴... 그래도 일본 보다 백배1000배 낮다
저때 몇명 뒤졌는지 아냐? ㅋㅋ
사탄보다 더 하네
제국주의 시대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당시에도 열강들이 저 행태를 보고 학을 뗐음. 어디 아즈텍, 잉카에 가서나 평범한 일로 받아들여질 행위임
정신병자아님 그냥? - dc App
레오폴드 저새끼 심지어 로리콘임 ㅋㅋ - dc App
나치한테 ㅈ발릴 이유가 있었네 ㅋㅋ
저 개새끼들이 승전국 타이틀달고 나치욕하고있는거보면 ㄹㅇ 역사는 승자 입맛대로 쓰여진다는게 바로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역겨운 새끼들 대영제국하고 투탑
얘넨 벨기에인데
어중간한 찐따새끼들이 훨씬 더 심함